세상에~~~~~~~~
어쩜 이렇게 체리가 우리를 놀라게 해줄까요..
이미 예상을 하고 있지만 체리의 writing 실력도 점점 늘어나네요.
I love my mom.
She makes me happy.
She's my angel.
She always hugs and kisses me.
이 글이 제일 맘에 드네요.
효자매맘님 체리때문에 앤젤이 되었군요. ㅎㅎㅎ
체리가 이렇게 쓰는 건 그 정도로 사랑을 많이 받기때문에 이런 표현이 나오는 거죠.
엄마뿐 아니라 아빠, 언니도 정말 좋아하네요.
저도 앤젤이 되고 싶어요. ㅎㅎㅎㅎ
민정이도 미니북 만드는 거 정말 좋아하는 데 체리언니따라 해봐야겠네요.
차이점은 체리는 혼자 writing이 가능하지만 민정이는 제가 적어줘야 할듯해요. ㅎㅎㅎㅎㅎ
엄마와의 관계가 좋아야 영어도 한글, 모든 과목을 잘 따라주더라구요.
엄청난 정보 넘 감사해요. ^^
앙, 앙, 앙.....사랑스러운 우리 체리~~~, 어쩌면 좋아. ㅋㅋㅋㅋ
나혁이도 6-7살때 이렇게 미니북을 엄청 만들었어요.
우린 다만 모두 한글로만~~~.^^;
정말 금송아지 딸래미예요.^^
와우우~~~~오늘 아침에 눈떠서 스맛폰으로 체리 영어 일기 보면서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
원영이도 등교 전에 보더니 재미있어하네요. ^^
특히...아이돌을 주제로 한 우리말 미니북요~
원영이도 그런 주제로 그림을 많이 그리거든요. ㅎㅎ
앞으로도 종종 올려주세요~~~!!
어머나야!!!
체리체리~
넘이쁘고
대견하고
대단하고
멋져부러~~
ㅋㅋㅋㅋ
요런 진행기 저도 좋습니다~
요 이쁜 체리 키워내신 효자매맘님두 대단하신 분일듯 싶습니다~
목욜 만남이 더 기대되는 밤입니다~~~
역시 체리~~
멋진 체리~~
이뽀 이뽀~~
제가 할 수 있는 4자쓰기 ㅋㅋ
요러고 놀고 있었구먼요~~
역쉬~~ 글이 정말 창의적이고 웃음짓게 하는 내용들이어요 ㅋㅋ
체리 얼굴 보니 그저 좋습니당~~
암요~~ 이리 진행기 올려주시면 다른 맘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믿습니당~~
아~ 지.지.들도 저리 놀긴 하는데(물론 한글로요 ㅋㅋ) 너무나 황당한 내용들에...
깔끔?하신 아빠의 청소로 흔적없이 사라진다는 ㅋㅋ
참으로 오랜만에 흐믓한 미소를 짓게 해주시네요 ㅎㅎ
대박 참고!!
체리 짱짱!!
엄마표 짱!!
이럴수가!!
대견해요!!
4자쓰기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