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매 식사때마다 기도하고 있어요.
우리에게 평범하고 별탈없던 일상이 은혜이고 축복이었고 감사할 일이었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안녕...정말 기원합니다.
저도 기도합니다.
어서 빨리 사태가 진정되길..
평범한 일상이 아주많이 그리워요.
우리모두의 힘으로 잘 이겨내길 바래봅니다.
요즘 저도 밤마다 기도하고 있어요.
원영이의 기도는 메르스 균이 다른 은하계의 블랙홀로 가버려서 다시는 오지 않게 해달라는
내용이에요. ^^;;;;
우리의 마음이 모여....빨리 안정을 되찾길...바라고 또 바랍니다.
일상으로의 복귀....
참 당연한 일상 이였는데, 이런 시국에는 당연한 일상이 왜 그렇게 멀리 있고, 그리운지요..
저도 같이 기도에 동참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