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밤 11시 00-10 분 할께요~
'기'라는게 있다고 믿어요~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좀 더 메르스가 진정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오전 9시 41-50분까지 할께요.
저도 민정이랑 같이 기도할게요.
지금 유치원을 보내긴 하지만 매일매일 기사를 확인하고 보내고 있어요.
정말 맘놓고 보낼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저는 밤 10시부터 십분 해보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해보는걸로~~~^^
박사님, 아침 8시 51분부터 9시까지로 하겠습니다.
저희 아침 조회시간이거든요.
같이 일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길 바래보며,
또 이 또한 지나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이 기도가 잘 전해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