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피터
매우 늦은 독후록올려요~
사실 독후록은 지난주에 일찍 완료는 해놨는데 못난애미의 게으름으로
이제야 올립니다
내용은 알차지못하지만 나름 생각한 바를 적긴적었네요..

초5 해리에요
책은 뚝딱 잘읽는데 제 보기에 영 쓰기는 그렇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읽고 쓰다보면 더 좋아지리라 믿으며 올려요
사료를...읽고는 펑펑우네요
함께 공감해주려면 저도책을 읽어야하는데 엄마가 부끄럽네요

초6 Noel
Noel은 사료를 구합니다를 이번에 구하지 못해 화학법정2 독후록을 썼는데요,
다른 친구들의 독후록들을 보고는 좀 자극을 받았는지 이번엔 좀 더 신경
써서 그림도 그려 넣으며 독후록을 썼어요.
서로 좋은 자극을 받고 좀 더 적극적인 독후록을 쓴다는 점에서 흐믓합니다^^

사료를 드립니다 대신 읽은 책도 올려 봅니다.
독후록은 <혼자 있을 때만 들리는 소리>를 짧게 적었네요.
저 글을 보고 저도 그 책을 읽어 봤는데,,,
단편들을 엮은 책이구요,
<구경만 하기 수백번>을 끔찍하다고 표현한게 이해가 되더군요...

초5 조엘입니다.
지난주에 책을 다 읽지 않은지라 첫주부터 지각을 하게 되었어요. 지난주 독후활동도 오늘에야 올렸어요. 그동안 책읽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이제야 마음잡고 조엘과 같이 읽고 나아가는 중입니다. 저도 같이 읽으니 너무 재미있고 아이와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좋았어요^^ 독후록을 쭈욱쭈욱 쓰고 싶지만 읽기도 잘 안되는데.. 쓰기는... 더 안되는건 당연하구요.. 내용 정리와 그림식으로 표현하는 것 부터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거부감없이 즐거이 임하고 있어요.
사료를 드립니다를 읽고선 뜻하지 않게 가족회의(?)를 하게 되었어요. 저는 장우의 입장과 연결이 되어 뭔가 찡한 느낌을..신랑은 장군이의 입장과 연결이 되어 누군가를 지키게 되는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해요. 아직 조엘은 선뜻 의견을 못내고 흥미롭게 지켜보게 되었구요. 그리고 애완견을 기르다가 버리게 될 경우 들개로 변한 이야기, 백구처럼 주인을 찾아가는 이야기 등등 나누게 되었어요.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2는 도서관에 가보니 다 빌리고 없어서 조금 먼 도서관에 상호대차 신청해놨는데 아직 소식이 없어요. 이번주에 받게 되면 읽고 좀 늦더라도 꼭 올려볼께요.
초6 앨리
화학법정2권은 아직 도서관에서 못 빌렸고 <사료를 드립니다> 독후감 올립니다^^
학교 독서록에 하니까 좋은 것 같아요~
화학법정은 마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가입 신청을 해놓고는 학교 총회다고 괜히 엄마가 바빴네요.
슬슬 반항기가 비치면서 엄마 말과 반대로 행동하는 초5학년 아들과 함께 독서를 통해 모자 사이가 좀 더 돈돈해 지길 바라면서 활동 시작해 보렵니다. ^^
가입 신청 승인 해 주셔서 감사하고 아들과 한번 활동 해보겠습니다.
15기 북클럽 맘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