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자매맘님으로부터 쑥쑥소개받고 홍박사님의 유익한 강연들은 블루로뎀입니다. 제 자신이 꾸준하지 못해 선뜻 엄마표하기가 망설여지는데 이번 강연듣고 여러 엄마표 맘들의 열정을 보며, 또 쑥쑥의 여기저기 들러보며 무엇보다 엄마의 주관과 열심이 아이를 만들어?가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으며 앞으로 이곳에 자주 들러 도움 받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은성하은맘님 재미난 입담과 차량봉사에 커피까지 넘 감사했구요.
회사까지 휴가내어 강연들으러 다니는 준혁재정맘님 만나서 반갑고 또다른 도전을 받았습니다.
평소 쉽게 먹어볼 수 없는 말린아구를 원조 진짜 아구찜에서 먹어보게 해준 꿈꾸는 여유님도 감싸했어요 참, 허니브레드도요.
동갑이라고 해도 아니 저보다도 어려보이셨던 elove님도 넘 반가웠어요.
글구 무엇보다 아이들 키우는데 여러가지 정보와 도움을 많이 주시고 저도 아이도 이 동네에서 재미나게 잘 적응하고 따뜻하다라고 느끼며 살게 도와주신 효자매님 정말 고마워요.
홍박사님!! 질문에 시원하게 답해주시며 열정적인 강의 들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담번엔 테솔강의통해 만나뵐게요.^^
옴마야.. 옴마야...
효자매님... 옴마야... 앗뿔싸.. 내 사진이..
고맙습니다.^^ 이쁘게 찍어주셨네용.
늘 말없이 따뜻하게 감싸주는 우리 효자매님이 었어서 너무 좋아요~~ 같은 지역이니 더 그렇고..
이렇게 재치있고 민첩하게 글을 올려주시니.. 놀면서 오로지 음식과 수다에 저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먹방... 음하하하.. 식탐이 많은 편이죠... 먹는재미가 요즘 솔솔합니다.
장유 맛집 한번 달려봅시당..^^
영어를 하면서 제가 더 영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날 이야기 하면서.. 아~~ 정말 다르구나.. 정말 엄마부터.... 대단하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홍박사님 강의중에서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자존감있는 아이 집중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가는 엄마가 된다는 거죠.
폭언과 가끔은 그것을 넘어 분노 조절이 되지 않아... 막말을 내뱉고 싶은 그 순간!!! 제 혀를 3초간 물겠습니다.
이번년도는 노는것에 맹활약을 하려했는데... 남편이랑 그만 지지고 볶고.. 학구적으로 돌아와야겠어요
그리고 옆에서 함께 웃어주고... 같이 먹어주고... 했던...
나름 마산 시내언니...꿈꾸는 여유님.. olw노래 고맙단 말한마디 못했어요.꿈꾸는 여유님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진영언니 감농사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진영은 저에게 늘 좋은 사람이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 elove님이 계서서 너무 좋아요~~
.^^
다들 너무 반가웠습니다.^^
홍박사님.. 제 수다로 지치신건 아니시겠지요?
운전과 커피로 제가 코사리(경상도방언 눈치)를 은근히 줬던지.. 오늘 준혁재정맘님이 은성이 선물을 가져왔어요.... 인증샷은 다음 읽기방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압박한건가요? 이 자리를 통해서.. 뜬금없지만
준혁재정맘님의 결혼 10주년 2박3일 통영거제도 여행 잘다녀오세요^^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박사님 멋지게 스카프 코디한 모습도 멋지세요!!!
금발머리 박사님 너무 잘 어울리시는 데요.
그리고 반가운 얼굴들이 넘 많아요. 준재맘님 얼굴 본지도 2년이 넘었구요.
은성하은맘님도 읽기방이나 북클럽에서 여전히 뵈었는데 직접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뵙게 되네요.
마산 원조 아구찜은 맛이 어떨까요?
원조집은 조금 허름하더라구요.
게다가 저 생크림이 가득한 허니브레드에 커피 한사발씩!!!
마산이라 북적북적 좋으네요.
효자매맘님의 깔끔하고 위트넘치는 후기 넘 재밌게 잘 읽었어요.
우리 쑥쑥맘들은 어쩜 이렇게 미인들만 계신지요. ^^
저는 기억 못하시겠죠ㅠ. 강의 마치고 합류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아쉬워요.
넘 짦은 시간에 인사만 드리고 나가서 얼떨떨 했는데 후기로 다시 보니 정리가 쏴악 됩니다.
홍박샘의 '이상한 여자'란 말이 머리에 콕 박혀 떠나질 않네요~~담엔 저도 '이상한 여자' 들의
모임에 불러주세요.
모두들 만나 뵈어서 반가웠어요^^
예상한대로 효자매맘님 상당한 미인이시구..!!
체리얼굴도 보이는듯해요~
편안한 블러그같은 느낌의 맛집탐방 후기!!
잘 봤습니다~
리얼후기 감사해요^^
전 이제야 좀 편안한 마음으로 컴앞에 앉았네요.
모임에서 헤어지고 난후 집에 옷갈아입고 나간후 8시에야 집으로...
(놀이터서 노느라고..ㅋ)
처음 뵙는 쑥쑥여러분 넘 반가웠고~
홍박샘 넘넘 반갑고 강연도 넘 알찬내용이라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홍박샘 팬클럽 안만드나요? ㅋㅋ
아~ 쑥쑥이 그 역할을 하는것 같기도 하고 ㅎㅎ~~
모두 가까이 계셔서 더 좋습니다^^
다음 모임 가까운 시일내에 꼭 가져요~
여러 선배님들 사는얘기도 듣고 싶고..아이들 영어 노하우등등 배우고 싶네요~~^^
오늘의 에너지를 발판삼아
앞으로 쑥질 더 열심히 해보렵니다 ㅎㅎ
**오늘의 아구찜은..실패인걸로 ㅎㅎ
제가 선생님으로 모시는 분의 단골로 10년전까지 종종 다녔던 집이라..
영감님 입맛에 딱이라 자주 갔었거든요~ ㅋㅋ
(그래도 콩나물을 품고 있던 양념의 깊은 맛을 다들 느끼셨으리라 맘대로 믿으며......)
테이블 세팅이 간소했던 사실도 다까먹고...
세월도 흐르고 아줌마들의 입맛을 깜빡하고선...^^;;;;;
담번엔...찌께다시 듬뿍 나오는 집으로다가 한번 더 가요~!!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ㅎㅎ
ㅎㅎ 아구찜 저두 좋아해요~~
역쉬 쑥맘님들은 마음도 얼굴도 넘 예쁘시다는 거~~
효자매님의 미모 오늘에서야 확인 ㅎㅎ
그러고 보니 광주강연 후기 쓸 생각을 못함 ㅋㅋ
먹고 수다 떠느라 정신 없었는디... 핸폰에 단체 사진도 저장되어 있는디 말이죠 ㅎㅎ
히힝~
효자매맘님 벌써 올려주신거에요?
오늘 박사님 함께 할 수 있어서 넘 좋았구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은성엄마 오늘 고생해줘서 넘 고마워요~
평소에도 내가 배우는게 넘 많은데, 아들 친구 엄마이지만 이제 그 이상으로 정말 든든한 친구같이 느껴져요~
효자매맘님, 블루로뎀님 가까이 좋은분들 계셔서 넘 좋구요,
오늘, 같이 얘기 많이 나눠서 더 좋았네요..
저 빼놓지 말고 자주 불러주세요~
elove님, 꿈꾸는 여유님도 넘 좋았어요..
창원 김해 모임 자주 하고 싶어질만큼요~
터널하나 넘으면 금방이니 우리 자주 만나요~
정말 사진 넘 리얼하게 독사진까징 투척하셨네요~
제가 사진발보단 실물이 훨 예쁘다니까요~ ㅋㅋㅋ
제말아님...ㅋㅋ
아흐~~ 넘 화기애애한 이 분위기~~ 부럽~부럽~^^
한 분, 한 분 어쩜 이리도 예쁘게 소개를 할까요?
예쁜 사람은 뭘 해도 예쁘다니까요. ^^
보고 싶은 분들 다 모였네요.
elove님~ 댓글 놀이 하다가 우연히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는 사실에
놀라기도 하고, 반갑기도 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뵈니 더~~ 반갑네요.
제가 더 친한 척 해야겠어요. ㅎㅎ
준재맘은 복직하곤 더~~ 예뻐지는 것 같아~
회사물이 좋은 것이지.
그럼 집은?? ㅋㄷㅋㄷ
은성하은맘님~~ 이러기 있기? 없기?
지난 번에 뵐 때는 엄청 조신하게 가만가만 계시더니..
원래는 이리 귀요미 스톼일~ 이셨군요. ㅎㅎ
꿈꾸는 여유님~
같은 여유가 닉넴에 붙어서 왠지 더 친근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보니 더 친근하네요. ^^
효자매맘은 어쩜... 요즘 신경쓸 일이 많다더니.. 얼굴에 광채가 나는디요~ ㅋㅋ
얼굴 보니.. 목소리가 마구 생각남. ^^
효자매님과 함께 오신 블루로뎀님~ 반가워요.
이제 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
그리고 어느 자리에서나 멋진 박사님..
금발도 진짜 잘 어울려요~ ^^
모두 넘 반갑네요..
부산경남하면 왜이리.. 마음이 설레는건지..
혼자 넘 말이 많았네요~ ^^;;




저 액자는.... 사기다!!!!
박사님 30년 젊어지셨네요.. 쿠히힛!!
정말 리얼한 사진투척 후기네요 ㅎㅎ
다들 반갑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셨겠어요~
아~~ 김해였다면 하는 생각이 또 드는군요 ㅋㅋ
와......이런 리얼한 사진투척 후기는 처음 봅니다. ㅋㅋㅋㅋㅋ
준재맘님은 정말 재정이랑 똑같으시네요.^^
다들 즐거운 시간되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