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날짜..화요일
민정귀요미님 이렇게 앞장서주시는 분이 있으니 너무 대단합니다.
저는 항상 선택에 있어서 빠르지 못하고...
적응에 시간이 걸려.. 망설이고 있는 사람중에 한명이네요..
용기를 내었다가도.. 혹 중도에 포기하게될까봐.. 겁도 나공.. 뭐...
신청하신분들도 제 마음과 비슷하겠지만.. 우야둥둥... start를 알리는 읽기방 멋있고 응원합니다.^^
민정귀요미님 믿고 살포시 이번 시즌 살포시 손들어 봅니다... 늘 막차예요.. 하지만 탔으니.. 달릴일만 남은거겠죠? 욕망 아줌마 애슐리로 등록해 주세요
8세 kyle
6세 하은 남매입니다.
책장 이름은 <2015 아줌마 애슐리- 오늘은 맑음>
민정귀요미님...눈에 팍 들어오게 정리깔끔!!! 감솨!!
일주일이 꽉 차네요~ 흐믓하여라~
지난 동안에 일일이 댓글 못 달아드려서 정말로 죄송했습니다.
시간없다는건 그냥 핑게일뿐이었죠.ㅠ
담주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개인읽기방도
지금과 같은 훈훈한 댓글로~~
맬맬 읽기방 덕분에 에스더와 저 억지로라도 책을 보게 되어서..감사했습니다.
음..더 웃긴건....전혀 관심없는 에스더 아빠가...
왜 책 안읽냐구 먼저 이야기 꺼내네요.. 대신 좀 읽어주지...말로만....흥칫뿡!
★
고루고루 요일이 잡혔네요~~호호호호~~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면 좋겠지만.. 욕심이겠지요??
뭐~~ 욕심좀 부려 봐야겠지요??
소윤이와 희건이 제목은 [HAPPY DAY] 입니다.. 앞에 소윤,희건 붙일까요?? ㅎㅎㅎㅎ
아~~ 제목 정하기 힘들어요.. 뭐라고.. 풉~~~
행복 바이러스 하자니 해피가 낫겠다하고.. 등원길 소윤이왈 엄마 해피데이 하자 이러데요.. ㅎㅎㅎ
찜질방 이름이 해피데이라면서..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결정했네요~~
다음주 월욜날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