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진....미간에 인상 쓴 모습까지도 귀엽네요~ ^^
"신문지가 왜 이리 질기지???"하는 듯한 표정이요. ㅎㅎㅎ
저도 얼굴에 이모 미소가 번지고 있어요~~~
* ^-------^*
폰으로 보다가 컴으로 보니 진짜 예쁘네요~~~
책 찢는 모습 아주 진지한걸요^^ 찰랑거리는 볼살 함 만져보고 싶어라~~~~
셋째는 뭘해도 이쁜가봐요. 뭐든지 용서도 되고.^^
저는 아이가 하나인데 클수록 그냥 예뻐요.
어릴 때는 힘들어서 이쁜 줄을 몰랐는데
미운 7살도 없고 클수록 이쁘더라구요.
어릴 때 더 이뻐해주지 못해서 미안해서 그런가봐요.^^;
정말 지 복은 타고 난다고 하는데
예령이는 셋째로 태어난게 복이겠지요?^^
그냥 마냥 어릴때부터 이쁨 받으니 말예요.

아웅 넘 넘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맞아요 맞아 첫째, 둘째만 키우면 몰랐을 셋째를 향한 사랑
셋을 키워봐야 안다니깐요 ㅎㅎㅎ
막내는 그냥 보고만 있어도 가슴 뭉클 예뻐 죽겠어요
령돌맘님 셋째도 쑥 활동을 시작하셨네요 셋째의 시대가 왔어요 ~~~
예전에 막 태어났던 그 꼬맹이가 이렇게 자랐군요.
게다가 책도 찢어대고... 풀도 붙인다구요!!! ㅎㅎㅎㅎㅎ
저때는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나니 뭐든지 이쁘기만 하더라구요. ^^
우리 3호가 유아게시판의 꿈나무네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