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집중듣기 했어요.
후하하핳...
원더와이즈 2권이랑, 라푼젤 그 후(일명 탠저린?)이라고 하는 그것으로 30분 좀 넘게 채웠습니다.
하고나면 아무것도 아닌데, 참으로..하기 싫단 핑계만 늘어가니...쩝.
내일도 하믄 여그에 올려볼까요?ㅋㅋ^^
맞아요. 아이들 책 읽어주기 너무 힘들어요..
저도 7살 큰아이가 요즘 신기한 스쿨버스 책을 좋아라해서 도서관에서 빌려다보는데
너무 길어서 고거 하나 읽고나면 목이 잠겨요..
그렇다고 아직 한글을 술술 읽는 단계가 아니라 무조건 읽어줘야하거든요.
그래도 아직은 엄마가 읽어주지않은면 안되니 제가 갑질..중입니다..ㅋㅋ

저 요번주에 요거 세권 읽었어요.
글씨가 작은듯해서 허걱했는데 쉬운 문장.ㅋㅋ
쑥에서 북웜스 stage 1 샀는데 요것도 다 읽어야하고, 전에 읽겠다고한 ort도 읽어야하고..
읽는 속도보다 책을 사대는 속도가 더 빠르니..ㅠㅜ우짠대요.
ㅎㅎ
코네코님의 억울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데요 ^^;;
큰 아이는 학교를 가는데 어린이집은 휴원이라 지난 주에 계속 집에 있었고
이번 주까지 휴원이랍니다.
아무래도 아이들과 있으면 공부하기 쉽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 어려움 속에 해야하는데 하지 않는 것이 우리의 핑계겠지요 ^^;;
아서만 하고 BB는 아직도 듣지도 못했네요
박스에 고히 모셔놨던 BB박스 뜯어서 CD에 맞춰 분류하고 스티커 붙이는 작업을 작은 아들이랑 했네요
그리고 들으려고 했건만... 못 들었다는.. ㅜㅜ
집듣방이랑 상관은 없지만... 문법공부를 하고 있네요...
이것도 공부라면 공부인건가요 ^^;;
코네코님도 뱉은 말씀있으니 오늘 열공하시고 댓글 달아주시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