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오빠따라쟁이라는 말, 짐작되네요^^
사진마다, 상상 되면서, 참 웃겨요~ㅎ 예령이영어책수준이 딱 우리집이네요^^ 제가 조아라하는 노부영이 많이 모여있네요!! 저희집도 쿠키자, 제가 다시 다 붙여줬어요^^ㅋ
재미있는 예령이일기를 보면서, 도움 많이 받을꺼같은 느낌~!!
다음주도 기대할께요^0^
앗!! 예령이.. 어쩜어쩜... 이리도 귀여울소냐~~~ 광팬 되겠어요....
사진 보는것만으로도 재미나네요... 사진 찍는 기술이 너무 좋으신건가요???
에구구, 귀여워라...... 이궁, 어쩌면 좋아.
누릉지 든 통통 볼 터질듯~~. ㅋㅋㅋㅋㅋ
예령이~ 예령이~~
유게의 꼬마스타 탄생이네요..
아~ 엄마, 아빠, 오빠들의 사랑을 한 몸에..
정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아가네요..
예령이의 보물창고에 차곡차곡 보물들이 쌓여 나가기를 기대할께요..^^
예령이가 오빠야 책을 더 좋아하는군요~ 컴터퓨하는 오빠 감시하며 책 보는 것 같아 혼자 웃었네요
오빠 옆에서 뒹굴뒹굴 책보는 모습 무척 사랑스럽네요
령돌맘님 막둥이 없었음 어쩔뻔했어요~!ㅋㅋ 아궁~ 달팽이 돌보는 모습 좀 보세요
도서관 나들이 하는 예령이 기특합니다
ㅎㅎ 예령이가 오빠들 벌써 따라하기 시작하면... 웅...
예령이도 옆집아이가 되는건 아닐까?ㅋㅋ
그럴 가능성이 농후해 보임 ㅎㅎ
친정엄마의 도움 절실하죠?
저두 어제 친정엄마가 오셔서 한결 마음이 편안해요 ㅎㅎ
예령이의 일주일 일기?가 기대되는 일인임돠~~
달팽이 챙기기ㅋㅋ 요즘 울 집은 소라게 키우는 중인데ㅎㅎ
예령이의 일기를 쭉 기대하며~~
예령이 정말 귀여워요!!! 오빠 따라 책들고 누워있는 모습이 깨물어주고 싶게 귀엽습니다~^^
마지막 달팽이 제대로 동글동글!!
엄마야..천재 아녀요? ㅋㅋㅋ
그리고 오빠따라 책도 떡하니 펴고요. 와우 제대로 보고 있네요.
하하하 예령이 사진보느라고 ㅋㅋ
글은 제대로 안 보이네요.
너무 이쁜 막내딸 예령이네요.
벌써부터 여기 읽기방 대 스타 탄생입니다!!!
예령이..3살이죠? 근데 더 어려보여요!! 머리스딸 때문인가요?ㅎㅎ
근데 말하는건 5살 같은 신기한 일이..속이 꽉 찬것 같아요.
연필잡는 3살도 있나요??!!ㅋㅋ
위로 오빠 둘에 예령이네요..얼마나 이쁘실까요?ㅎㅎ
친정어머니께 서울에서 내려와 아이들을 봐주고 계시군요.
친정어머니의 대단한 자식사랑, 손주사랑에...
집에 있는 엄마가 생각나서 ^^
저 오늘 감수성 100% 차오르네요 ㅋㅋㅋ
예령이가 단계를 띄어올라, 오빠들 수준으로 가고자 하는 군요~!! ^^
역시 내려가면 갈 수록...
예령맘님도 이번 한주 많이많이 웃으세요~!!
어쩜 어쩜...... 역시 고수맘이세요!!!!
게시판에 글하나 올리는 것도 이렇게 눈에 쏙쏙 들어오게 귀에 쏙쏙 들어오게
정리도 잘하시고 재밌게 올려주시네요.
그나저나 예령이 정말 이쁘네요.
위에 애들이 둘다 아들들이었군요.
그 꼬맹이들이 저렇게나 의젓하게 커버렸네요.
막내딸 예령이는 정말 이쁨 듬쁙 받으면서 크겠어요.
오빠들도 얼마나 이뻐할까요?
책도 조로코롬 많이 읽었네요.
민정이도 아직 안읽어본 페파피그도 읽었군요.
그러고 보니 민정이도 2-3세 노부영으로 시작해서 3세-4세부터 스토리북을 엄청 많이 읽어줬던
기억이 나네요. 재밌는 장면에 웃기도 하구요.
아~~~~ 예령이 보니 민정이 꼬맹이때가 생각나네요.
우리 박사님 예령이 얼굴보면 까물어치실듯 싶어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