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뽈따구살~~ ㅎㅎ
귀여워귀여워요. 정말 이쁠때네요~~ㅠㅜ 저 왜 울까요?ㅋㅋ
예령이보면서 온 가족이 힐링이 될것 같아요!
예령이..책을 씹어먹어도 잘한다잘한다 할텐데
반복해서 보길 좋아라하기까지 한다니..어뜩해요~~ㅎㅎ
아이고.. 귀여워라~ 제마음에도 여유가 생긴거겠죠?
왜이렇게 귀엽지요ㅎㅎ
미띠겠어요^^ 앙~
저는 왜 저만할때영어책 읽어줄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그리고 주변에서 많이들할때 들으려 하지 않았을까?
요즘 kyle 보며급 후회중입니다.
우리 령공주..앞으로의 활약이기대됩니다.^^
나혁이 6개월때 책읽기 시작했는데 그때가 어땠는지 기억이 안나요.
벅벅 기어다니다가 엄마 무릎에 앉아 그냥 휘리릭 휘리릭 책장만 넘겼던거 같아요.
예령이보니 옛날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
저는 다시 하라면 정말 못할거 같은데 3번째 반복하시는 령돌맘님 정말
이 대단함을 어찌 표현하리요~~~.^^
오빠가 예령이 잘 챙겨줄거같아요~~ 나이차이가 나니 마냥 귀여울듯!! 히히히히~~
저도 희건이가 세이펜 좋아해서 펜펜 할땐 좋더라고요.. 그래그래 혼자봐라 이럼서 말이죠... 이젠 좀....
시시한지.. 함께 보는걸 더 좋아하더라고요...^^
예령이의 책보는 모습이 제게 큰 도움이 될듯해요~~ ㅎㅎ
오빠지만 아직 아무것도 시작못한 희건이에게 말이지요~~
이번주도 신나는 한주되세요!!!
그냥 예령이 사진만 올리셔도 될거같아요.
예령이랑 훈남 오빠 사진만 봐도 그냥 기분이 좋아지는걸요 ㅋㅋ
예령이 책방을 보니 한 편의 수필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예령이의 일주일 동안의 생활이 고스란히 보입니다.
어쩜 이렇게 편하게 잘 쓰시는지요.
예령이 3살부터 육아일기로 시작해서 칼럼으로 넘어가면
좋겠어요.
오웅~~ 오웅~~~~ 이쁜 예령공주님~~ ♥
정말 핀 하나에 분위기가 완전 다른 걸요 ^^
뭘해도 예쁜 예령이가 더 이뻐보여요.
령돌맘님의 사랑이 글에서 마구마구 묻어나서 더 좋네요.
저도 이런 마음으로 아이를 키웠었는데.. ㅋㅋ
아직은 좀 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아이를 바라봐야하는데... ^^;;
오늘은 조건없는 무한사랑을 쏟아봐야겠어요.
근데.. 자꾸 순간 순간 불끈! 거려서... ===33333
예령이의 사진을 보면 셋째의 어린 시절이 떠올라요.
이상하게 첫째와 둘째의 어린 시절은 떠오르지 않는다는 거...기억력의 한계가 ㅎ
궁금한 것도 많고 참견도 많을 나이라 정말 귀엽죠. 걷는 것도 뒤뚱뒤뚱 하는 행동마다 곰살맞은 정말 한창 귀여운 시절인 것 같아요.
열공하는 오빠들 사이에서 자연스레 책과 친해지는 부수적인 효과도 보이고~^^
새근새근 예령이와 달콤한 잠을 주무시고 계시겠어요. 굿잠!!! ^^
저도 요즘 1리터 아메리카노에 푹 빠져 있습니다.
우리 울대도 브란스 행동 다 따라하는데 령이도 오빠 따라쟁이네요.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