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장난감 만들기...
와~ 정말 좋은 일 하셨네요. ^^
아이들이 옆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을 것 같아요.
저희집도 신통방통 시리즈 중 쉬운 부분 몇권을 빌려서 읽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게다가 매직스쿨버스! 라는 말에 눈의 번쩍!! ㅋㅋ
저희집에서도 3년 가까이 사랑받는 녀석이네요. ^^
이번주도 맛있는 감자 튀김과 수박화채~~ 같은 맛있는 주말 보내세요~ ^^
맞아요. 거실 바닥에 책을 던져 놓으라고 누군가가...그래야 밟고 지나가다가 걸려서...
들게 되면서..보게된다? ㅋㅋㅋ
우아. 감자튀김....!!
아~~ 그런방법이.. ㅎㅎ 저도 아이들에게 사랑 못받는 책이나... 읽었으면 하는 책들 너저분하게 여기저기 널려둬볼까요?? ㅎㅎㅎㅎ
알면서도 실천은 힘드네요.... ^^;;;;;
감자튀김 좋아하는거 알면서 ㅎㅎ 전 패스트푸드로... 히히히히~~
감자튀김 아이들이 엄청 좋아했을거 같아용~~^^
쑥의 매력에 빠지면 한 동안 헤어나오기 힘들죠, 헤헤.....^^
착한 장난감 만들기 저도 한 번 해보고 싶네요.^^
정말 기부든, 도움이든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저도 아이와 뭔가 함께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은데
아직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거든요.
월드비젼이나 굿네이버스를 통해서 기부를 아주 조금했지만
아이에게 현실감으로 다가오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도 흐지부지 하다가 말게 되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이웃과 함께 하는 정신을 키워주는 것이 정말 중요할듯 한데 말예요.
감자튀김과 수박화채 둘다 멋진 간식이네요.
밥 먹기를 워낙 싫어하는 아이라 이렇게 해주면 잘 먹을것 같기는 한데
워낙 양이 적어서 요리하면 태반이 쓰레기통으로 가서
요리를 잘 안하게 되요.
음식물 쓰레기에 치여서 점점 안하게 되니 요리와는 점점 담을 쌓게 되었는데
아이의 아토피가 또 슬슬 올라와서 다시 요리 좀 해볼까 하고 있어요.
애 하나 키우는데 왜 이리 할 일도 많고, 해줘야 할 일도 많은데도
덥고, 피곤타하고 아예 아무것도 안하고 있네요.^^;
보여주시는 다양한 책과 재미난 이야기에 책방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맛있어 보이는 감자튀김과 수박화채 맛도 궁금하구요~ 야식 흡입 중이라 다행이라며 위안중입니다~ ㅎㅎㅎ
우와~~~ 음식들보니.. 배가 넘넘 고파요 ㅜㅜ
착한 장난감 저는 처음 알았어요~~~
아이들이랑 방학때 한번 도전해보렵니다...
책들도 알차게 많이 읽었네요...
암요~~~
스페파네스님의 마음 잘 전달되어요~~~~^^
소소하지만 소소하지 않은 아이들과의 이야기...
참 좋네요...^ㅡ^
이렇게 쭈욱 같이 가용..^^
스테파네스님은 천상~ 현모양처세요 ~!!
감자튀김과 케찹의 궁합 처럼 아이들과도 환상의 호흡을 하고 계시네요
제발 걸려들어라~ 하는 마음으로 책도 펼쳐주시고 ㅋㅋㅋㅋ
최고의 낚시꾼으로 거듭나고 계시군요~!
착한 장난감 만들기 요런게 다 있었군요
좋은 일도 하시고 소피아라 엘사가 많은 걸 배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