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스와 울대가 읽은 책들 일지를 잘 적고 계시네요.
이렇게 적다보면 어떤 책들을 좋아하는 지 어떤 장르가 모자라는지 알수가 있지요.
지원이병관이 시리즈 참 재밌어요.
그리고 브란스와 울대의 읽기방도 화이팅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다썼는데 날아간 기분.
악~~~
어쩌면 좋아요
그래도 처음쓰는마냥 또다시 너무 잘 적으셨어요..
그리고 새로운 형식.
활동내용도 적고 사진도 넣고..와 대단하십니다.
울대 3살 나이만 들어도 깨물어주고 싶어요~~
저도 이제 애들 조금 컸다고 마음의 여유가 생겼나봐요 ㅎㅎ
글 다 썼는데 날라가면 너무 기운빠지는 것 같아요
도서관은 외출하기 매력적인 장소인 것 같아요
전 그걸 너무 늦게 알았지만 ㅋ
아이들과 대화 거리가 많아지고 TV 와 멀리 떨어져서 더더욱 강추~
깔끔한 진행일지~ 잘 보고 갑니다
자주 올께요 ^^

병관이 책이 시리즈였군요.
제가 책을 좀 멀리하다보니..ㅋㅋ 몰랐어요.
전 이번주 읽기방 못 열고 넘어갑니다. ㅠ저도 일이 좀...ㅠ
그래도 꾸준히~ 하시네요..^^

표로 정리하는것이 보통일이 아닌데.. 열정이 대단하셔요!!!!
ㅋㅋ 나중에 정리하신것 아이들과 몇년후에 꺼내보면... 진짜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책들만 정리되어있는것이 아니라...
책에대한 아이들의 반응까지.....
남자아이들은 캐릭터책들을 좋아하더라구요..
울 애들도 그랬던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