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이런 보물이!!
저라도 눈물이 핑~ 돌았을 것 같아요
령돌맘님과 아이들과 추억이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와~ 진짜 보물 맞아요~
저도 저런 보물들 가끔 정리하다 눈에 걸리면 꺼내보는데요, 아이 어릴 때 쓴 편지, 그림, 사진들 보다보면 행복해집니다. 그러다...더 잘 해줄걸 그땐 왜 그랬을까..자책도 하고..에이 아니다 지금이라도 잘하자...혼자 다짐하기도 하구요...
령형제의 멋진 보물파일 잘 봤습니다~^^
어머나 세상에
정말 보물이네요 저도 이사한다고 짐 정리하면서 아이가 어릴때 엄마에게 만들어준
편지와 종이접기 등의 선물들 ㅋㅋㅋ 너무 많아서 몰래 몰래 버리기도 했었는데
몇년이 지나 보니 또 다른 감동이 밀려오더라구요
아이들이 많이 컸구나 그땐 그랬는데..... 옛날 생각하며 또 행복해지고 ^^
요즘 령돌맘님네 막둥이 보니 또 넘 귀엽고 예전생각 나고 그래요
쑥쑥에 아이들의 기억이 참 많지요
정말 보물이네요..
2009년이면 저희 아들이 태어난 해인데...
왠지 모를 감동이 밀려오네요~ ^^
령돌맘님 덕분에 2009년을 회상하게 되네요.
저도 미래를 위해서 아이 기록들~ 잘 모아두어야겠어요.
보물일세...보물이야....
이걸 이제사 보게 되다뉘..ㅎㅎㅎㅎ
넘 소중하게 느껴지실듯 합니다^^
우와~ 진짜 보물이네요~~^^
울 집에는... 요런 건 아무것도 없다는...ㅠㅠ
뭔가 남겨놓고 싶어할만한 걸 안 만든다는...ㅋㅋ
보물 잘 간직하시고~~
예령이것도 차곡차곡 모아서 또 하나의 보물 추가하세요~~
근데 진짜 부럽당.... ^^;;
대단하세요.~ 령돌맘님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브란스 만들어 온것 쓰레기통에 버리기가 일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