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해도 시원한 바닥분수!!^^
그리고~ 풍성한 수확물들.. 표지판도 너~무 맘에 들어요!!
제 맘이 뿌듯해지네요^^
이번 주도 신나게~ 보내세요^^
어제 보고서 아~~ 나도 텃밭~~ 이랬는데..ㅎㅎㅎ 댓글을 안달았구만요~~~
토마토 먹는 모습이 야물딱져요~~ 한입 베어먹고프네요~~
이번 주말도 즐겁게!!!!
놀이분수대에서 아이들과 놀아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이제 막둥이 데리고 한번 가봐야겠어요~~~
동네가 참 좋네요~~ 널찍한 분수대도 부럽고...
텃밭 가꾸시는것도 부럽고...
ㅋㅋ 서윤이 미소보니... 정말 행복해보여요 !!!
세상에나!!!!
서울 한 복판인데 사진들은 꼭 시골같아요. 어떻게 이렇게 잘 가꾸셨는지요.
그리고 굉장히 부지러나셔야 할텐데 올해 가뭄에도 불구하고 감자, 고추, 토마토 등등
넘넘 잘 수확하셨네요. 정말 뿌듯하시지요?
서윤이 물주는 모습 넘 귀엽네요. ^^
텃밭의 매력에 풍덩 빠지셨네요.ㅎㅎ
내년에 밭 늘리실 기세..ㅋ
저 시계그림책 저도 빌려왔는데 도서관에서 반납하신책 제가 고대로 들고왔나봐요.ㅋ
와... 저 어마어마한 감자들..
너무나 탐스럽고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봉선화도 저희집은 늦게 심어 이제 싹이 나고 자라고 있는데
벌써 저렇게 꽃도 피고 잎도 풍성하네요.
유게의 책장글을 제가 정신이 없어 잘 못봤었어요
쭌앤윤맘님 늦었지만 책장 시작하신거 응원합니다.
쭌앤윤맘님..
허걱~~ 뭐 제가 낚인기분.. 어쩔가요?
블러그 운영하신분 여기 계시네요--- 오호호. 멋져요. 분수놀이가 시작되었군요. 메르스 공포가 별로 있지 않은 이쪽은 아직 분수 확~~ 쏘아주는 곳이 없네요^^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서울숲. 그런곳이 있군요. 뭐 저렴하고 좋은 곳인가봐요. 공원같은곳??
텃밭.. 텃밭은 뭐니뭐니해도.... 수확이죠... ㅎㅎ.
아이들과 체험학습 제대로 하면서 책읽기도 놓치지 않고 하시네요~~!!
잠깐이라도 미루면 못한다는 말.. 확 와닿아요. 저는 맨날 내일하지.. 오늘은 한 것도 없이 왜케 바쁘지 하며... 또 미루고...ㅎㅎ
책방들려서.. 한권의 책을 읽은것처럼... 많은것을 얻고 가는 기분이에요.
멀리 가고 아주 유명한 곳을 가더라도 아이들은 재밌게 놀았던 것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더라구요
돌이켜보니 가까이에서도 재미있게 놀게 많은데 자꾸 멀리서만 찾았던 엄마였네요
텃밭 가꾸며 동준이랑 서윤이가 자연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것 같아요
안먹던 토마토도 맛있게 먹어주고 ㅋ 정말 한평 남짓 맞나요? 당근,토마토, 감자,호박..... 이렇게 많은 걸
심고 가꿀 수 있다니 새삼 땅의 위대함도 느껴지네요
재미난 책 가득 안고 돌아오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