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a가 저보다 더 똑똑한 것 같네요ㅎㅎ
저는 아직 싱가포르 사람을 보지 못해서 한 번 뵈고 싶네요
벌써 가보고 싶어하는 나라가 있다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어릴 때 해외에 나간다는 것을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지금도 해외로 나가는 걸 조금 꺼려하는 것 같아요..
녹음 한 것도 듣기에 참 좋은 목소리네요.
참 대단한 거 같아요^^
갑자기 인쇄된 저 신발 그림을 보니 ㅎㅎ
저는 첨에 제목을 보기전에 그림을 먼저 보고 신발에서 피가 흐르는 줄 알았었네요.
싱가포르 하면 질서가 잡혀있고 살기좋은 나라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여기도 정치적으로는 꽤나 후진국이더라구요. 독재가 계속되고 언론도 하나밖에 없는....
칼라는 이번에 여유롭게 읽는 느낌이예요 ^^ 그런데도 녹음시간은 참 짧아요. 내공이 대단 ^^
갑자기 너무 더워졌어요 ^^ 건강한 한주되세요 ~
칼라는 이미 알고있었군요 ~^^
서머리도 어휘정리도 아주 잘했어요.
녹음은 언제나처럼 아주 안정적이고 편안하네요.
Carla는 싱가폴에 대해 아는것도 많군요~~^^
그래서 더욱 싱가폴에 가보고 싶은가봐요~~
2학년때 이미 이 사실을 알고있었다니~~ 똘똘한 초등생임 다시 증명^^
아혜맘님~~ 자주 만나서 더 반갑다는 사실!! ㅎㅎ
아실랑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