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오신거 환영해요~!!^^
벤자민의 필기체는 언제봐도 멋드러지고..
엘리의 목소리는 정말 귀여워요^^
앞으로도 쭈~욱 봬요^^
앨리 목소리 매일 듣고 사시니 진짜 좋으시겠어요. 이건 요정 목소리네요 ㅎㅎ
쓴글을 보면 초등 고학년 같은데 목소리는 4세 같아요 ㅎㅎ
남매의 즐거운 녹음 ^^ 잘 들었어요~
엘리는 만화영화에 나오는 귀여운 캐릭터 목소리여요.
한번 시켜보심은 어떠신지? ㅎㅎ
Finn의 역할을 하기 싫어했다니 정말 두 남매가 귀엽습니다 ㅎㅎ
녹음 정말 잘 들었어요. 서머리까지 멋진 남매네요 !!
녹음 듣고 있는데 귀여워서 미치겠어요.ㅋㅋㅋㅋㅋ
벤자민은 필기체로 쓰기를 벌써 할줄 아는군요.
완전 멋진데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예쁜 목소리 듣고 싶어요.^^
귀여운 목소리로 함께 인사하는 가족 이뻐요~이뻐~!!!!
트위티가 재잘 대는것 같은 엘리의 목소리 다시 듣게 되어서 너무 좋음~^^
벤자민은 역시 오빠답게 침착하고 여유있게 잘 하네요~짝짝짝~!!!!!!
필기체로 쓴 글도 멋지다고 꼭 전해주길~~무엇보다 동생에게 양보하는 넓은 마음은 더 멋지다고~^^
메르스 타격이 크긴해요~아직도 병원이나 약국이 한산한걸 보면요~
재고정리 ~뜨헉~디올님은 꼼꼼한 성격이라 쉽게 끝내셨을듯~ㅋㅋㅋ
이번주도 화이팅~!!!!!!!!
아고...귀요미 남매네요....
엘리와 벤자민이야 말로 원어민 같네요...
저학년인거 같은데...너무 잘하네요...멋진 녹음 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