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누룽지는 제대로인데요.
저희 신랑도 누룽지 좋아하는데 저는 보리찻물에 밥끓여주었어요. ^^
우리집 꼬맹이 민정이는 오늘 유치원 원내캠프하러간다도 아침부터 얼마나 설레어하던지요.
오전엔 집에 데리고 있다가 1시쯤 유치원갔어요. 지금쯤 수영장에 있던가 실내놀이터로 향하고
있겠어요. 밤에는 캠프파이어한대요. 지난주에도 친구들이랑 캠핑갔을때 캠프파이어를 하는데
왜 머시멜로는 안구워먹냐고 그러더라구요!!!! 너무나 당연한 얼굴로!!!
ㅎㅎㅎㅎ 영어책 읽다보니 이런말도 하네요. ^^
오늘도 유치원에서 선생님한테 머시멜로얘기를 꺼내지는 않을지... ^^
등원버스기다리면서 한컷













원영파 아침도 누룽지였어요~ㅎㅎㅎ
저는 비빔면 & 누룽지 조합으로 점심을 해결할 예정이네요. ^^
사진은??? 그냥 쑥질중이라서 생략합니다. ㅋㅋㅋ



저도 누룽지 좋아해요~~
한그릇 배달요~^^
저희는 어제 밤늦게 아빠가 초밥을 사오셔서 그걸로 아이들 일찍 먹이고
저는 미역국에 어제 담근 김치로 맛나게 먹으려고요^^
아이들은 먹여놓으니 배불러서 저렇게 누워서 책보고 있네요~
둘다 매직스쿨버스~ㅋㅋㅋ
내 친정엄마의 누룽지 제조 솜씨가 대단한데. 그거 얻어먹으려고 줄 선 사람 많아요.
저는 오늘 시댁에 가서 1박2일 지내다 옵니다. 내일 생신이라 가족이 모여요.
올해 아흔하나셔요. 대단하죠? 이따 인천 가는 사진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