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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오미
  • |
  • 2015-07-10 21:32
답댓글

폰으로 사진올리기 첨 해봐요
헤헤 야식먹고있어요
여자셋이서 엄마 저 에스더
입이짧아 분명 남길거같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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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7-11 00:20
맛나겠네요!! 먹어도 입이짧아서 많이 안드시다니,, 그점이 좋겠네요...! 왠만해선 남기려하지않아 아예 잘 안시키거든요,,ㅠ 불금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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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1 05:36
야식 맛있게 드셨어요?
근데.. 저 콜라가 맥주로 보이는 건 왤까염?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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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07-11 07:43
순살인가요? 다욧트 중이데,,, 참아야 하느니라~~~ ㅋㅋ
치킨보니 맥주가 급 댕기네요~ 맥주는 사진 옆에 숨겨둔겨 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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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1 10:15
맛나 보여요. 맥주는 사진에 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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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07-10 18:04
답댓글

오늘 이리 더운데~ 옷은 시원하게 발은 맨발로 비장화~~~
얼굴은 땀 뻘뻘~~~
한겨울에도 요 장화신고 부산여행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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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8:23
뒤태가 너무 고와요~
발걸음도 어찌 저리 사뿐사뿐하실까~~^^
근디 잘못하믄 무좀이 생길수도...ㅎㅎ
가족과 함께 즐거운 저녁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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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21:21
저렇게 입으면 자기가 예쁜 줄 아는 거죠? 어느 배우 보다도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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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1 05:37
이궁~~ 이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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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7-11 08:14
ㅋㅋ 장화신은 공쥬님....뒷태가....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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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0 17:32
답댓글

여기 부천 상동도서관 옆 분수...
소리는 시원한데 엄청 더워요~ 오늘 도서관 휴관이라 도서관으로 피신도 못 하고... 어디 까페라도 들어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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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8:25
저도 오늘은 시원한 카페가 생각났어요~
찜통같은 오늘. 아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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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21:20
도서관이 저래 멋져요? 부천시 문화 수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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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07-11 07:43
어머~ 어디 관광온거 같아요~ 어케 도서관옆에 이런 분수가~~~
역쉬 부산이야~
제대로 부산여행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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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7-11 08:14
밤새 더워 죽는줄...사진만으로도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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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1 08:51
헵번님~ 부산 아니고 부천요~ ㅋ
그러고 보니, 둘다 "부~" 로 시작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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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7-10 16:47
답댓글

애들이랑 과천과학관왔어요~평일이라 확실히 사람이 적어 체험하기 좋네요^^
얼집동창들이랑 같이 와 더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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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0 17:34
저런 곳을 가야하는데... 이리 밖에 있는 우리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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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21:17
뭘 배우든 그냥 놀든 집 밖에서 주는 재미가 추억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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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21:19
집 밖에서 얻는 재미. (이래야 문법에 맞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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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07-11 07:45
유명한 과천과학관인가요? 어찌 많이 들어본 느낌~~
동창들이랑 가면 더 재미낫겠네요~
오늘도 더워요~
시원한곳에서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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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7-11 09:08
귀요미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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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6:32
답댓글

드디어 한계를 못 버티고~
에어컨 작동 시켰어요~~
오늘 정말 느무느무 더우네요!
그래도 오늘은 불금~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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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37
오늘은 에어컨 켜고 싶더라구요. 어제까지만 해도 시원했는데....
저희집도 필터 청소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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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0 17:34
저도 에어콘 바람 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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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21:16
오늘 처음 에어콘 켜는 집 많을 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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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7-11 09:09
밤새 더워서..........처음으로 창문을 열고 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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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15
답댓글

저 누룽지는 제대로인데요.

저희 신랑도 누룽지 좋아하는데 저는 보리찻물에 밥끓여주었어요. ^^

 

우리집 꼬맹이 민정이는 오늘 유치원 원내캠프하러간다도 아침부터 얼마나 설레어하던지요.

오전엔 집에 데리고 있다가 1시쯤 유치원갔어요. 지금쯤 수영장에 있던가 실내놀이터로 향하고

있겠어요. 밤에는 캠프파이어한대요. 지난주에도 친구들이랑 캠핑갔을때 캠프파이어를 하는데

왜 머시멜로는 안구워먹냐고 그러더라구요!!!! 너무나 당연한 얼굴로!!!

ㅎㅎㅎㅎ 영어책 읽다보니 이런말도 하네요. ^^

오늘도 유치원에서 선생님한테 머시멜로얘기를 꺼내지는 않을지... ^^

 

등원버스기다리면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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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6:26
민정 핑크 공주님~~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핑키핑키~^^ 미소가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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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21:15
하루 밤 자고 와요? 에잉 난 안 보낼래. 자다 엄마 찾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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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7-10 16:05
답댓글

집에 오면 애들 덥다고 할거같아 오랫만에 풀에 물 받아놨어요. 지금 그 물속에 발 담그고 옥수수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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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17
애들 정말 좋아하겠어요. 저도 풀장하나 사려구요.
화장실이 좁았는데 이참에 공사해서 욕조를 떼버리고 풀장을 놓는게 낫다더군요.

발담그고 옥수수라!!! 정말 무릉도원이 따로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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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6:27
집에서 피서를 즐기시네요~
저희집 아이들도 그리로 보내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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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21:14
아우, 열대야. 내가 풍덩 빠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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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15:47
답댓글

남편이랑 전철 타고 어머니한테 가요. 오래 사니 이제 제가 어머니랑 더 친해서 저는 일찍 가서 뒹굴고 싶고 남편은 가면 시설(?) 좀 불편하다고 늦게 갔다 일찍 오려 합니다. 아들 키워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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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20
그러게요... 저도 민정아빠한테 그런 느낌 받았어요.
서울 시댁가면 명절때 3박4일쯤 있다가 올때도 있거든요.
하루빨리 못가서 안달이더라구요.

저는 외며느리라 처음에는 불편하더라구요. 결혼한지 10년이 넘고 애를 낳고 나서
시댁이 편해졌어요.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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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6:25
사진이 어떤 설정인가 제 머리로는 그림이 잘 안그려지네요~~ㅠㅠ
즐건 시간 보내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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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17:53
전철에서 나란히 앉은 상태에서 그 사이. 서로 한 다리씩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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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7-11 09:11
시원하게 입으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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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3:21
답댓글

아래 토끼 사진이 넘 안나와서
다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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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시소
  • |
  • 2015-07-10 13:23
어머 완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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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10 14:16
피터래빗 요즘에 나오는 만화 주인공 같아용...^^
너무너무 귀엽네요~~~~
키우기 쉽나요?? 전 딜팽이도 겨우겨우 키우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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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7-10 14:46
어머..넘 귀여워요..저보고 키우라면 못하겠지만 보기엔 넘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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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15:49
토꺄! 내 아이가 자기 인형 부르던 소리. ㅋㅋ 토끼도 인물 있네. 조 녀석은 아이돌 수준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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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7-10 16:09
너무 귀여운 토끼네요. 여름이라 얘도 고생이네요.
아이들이 예뻐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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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22
어머나 callihj님은 토끼를 키우시나봐요. ㅎㅎㅎ
우리 민정이가 이 사진보면 우리도 키우자고 하겠어요.
참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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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3:13
답댓글

아이들이 학교에서 분양받아 온 아기토끼. 밖에 내놓었더니 더워서인지 헐꺼덕 거리고 축 쳐져 있길래 집안으로 모시고 와서 선풍기 바람 쐬어주고 있어요.
저희집에 상전이 나셔붓네요.

오늘 애들학교끝나고 오면
같이 자전거타고 토끼밥 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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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시소
  • |
  • 2015-07-10 13:24
진짜 상전이네요 ㅎㅎㅎ 정성가득~ 주신만큼 건강히 잘 크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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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7-10 14:47
토끼집이 울집보다 넓은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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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0 15:04
선풍기 보고 ㅋㅋ 한참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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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23
아... 학교에서 분양받았군요. ㅎㅎㅎㅎ
맞아요. 토끼도 더울거에요.
사막토끼들은 열을 귀로 올리면서 더위를 식힌데요.
그래서 사막여우도 귀가 길잖아요.
일반토끼들도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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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0 12:11
답댓글

점심 인증샷입니다.ㅎㅎ
열무김치 넣은 비빔면~비비기 전 한 컷~~
먹다가 매우면 누룽지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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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시소
  • |
  • 2015-07-10 12:19
와~ 열무비빔면~~~ㅠㅠㅠㅠ 넘 맛있겠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에요~!
전 급약속이 생겨서 비빔면 생략하고 약속시간 대기중입니다~
누룽지까지 준비하시는 센스!! 맛나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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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13:08
나도 열무김치 좋아해요. 배추 김치 보다 담아서 맛 내기가 어렵던데요. 라면을 열무김치에다 비빈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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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3:15
저도 점심에 국수 삶아서 열무김치 넣고 비벼먹었는데~~
원영사랑님. 찌찌뽕~!!

누룽지하고 비빔면 잘 어울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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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10 14:17
ㅋㅋㅋ 비빔면에 열무김치... 딱인데요!!!
조합이 아주 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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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7-10 14:48
밥안먹고 이사진 봤으면 큰일날뻔했네요^^ 비빔면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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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0 15:03
열무김치~ 맛나보여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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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24
우와~~~
아주 간단하지만 정말 맛있어보여요.
저도 밥맛없을때 이렇게 해먹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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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10:51
답댓글

손 큰 우리 엄마 가래 떡 배달시키셨어요. 여기저기 나눠주신다고요. 울 시누 떡가래 좋아하는데 갖다 주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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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5-07-10 11:14
웅~~ 지연이가 젤로 좋아하는 떡이네요 ㅎㅎ
별명이 떡순이랍니다... 가래떡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저희두 저리 뽑아두고 떡볶이 해먹는데... 올해는 제가 게을러져 한번밖에 못했네요...
10kg쯤 뽑아서 3분의 1은 떡국으로 만들어 두고 밥하기 싫을 때 후딱 끓이면 좋더라구요 ㅎㅎ
아~쫀든한 가래떡 먹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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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시소
  • |
  • 2015-07-10 11:52
오~ 쫀득한 가래떡~! 한 번 먹으면 계속 손이 가는 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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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7-10 11:56
가래떡에 조청,꿀 찍어 먹으면 별미죠~~
점심때라그런지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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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13:06
조청, 간장, 참기름 섞어서 찍어 먹으면 맛나요.
울 엄마는 고추장과 꿀을 발라 그릴에 살살 타지 않게 구워주세요.
아주 잘 타기 때문에 신경 바짝 쓰고 굽는데 슬쩍 탄내가 일종의 flavore인 불량식품 ㅋㅋ
손주들이 그걸 좋아해서 애들 올 때 대비해 떡 사다 놓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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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3:17
가래떡 보고만 있어도 푸짐하네요~
닭도리탕. 갈비찜 할 때 몇개씩 넣어먹어도 별미지요~~
바로 나온 가래떡은 쭉쭉 뜯어먹어도 맛나는데~~ 쩝쩝...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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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7-10 14:48
그득한 가래떡 보기만해도 배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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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0 15:05
조청과 가래떡~ 환상궁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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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7-10 16:12
저희동네 방앗간은 가래떡 잘 안 굳는다고 안 뽑아 줘요. 가래떡 꿀찍어 먹으면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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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25
정말 맛있겠어요.
저도 다른 떡은 안좋아하는데 가래떡은 맛있더라구요.
떡볶이도 좋아하구요. 떡국도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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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시소
  • |
  • 2015-07-10 10:30
답댓글

오~ 사진보니 뜨끈한 누룽지 한 그릇 먹고 싶네요~ 아삭한 오이지랑 같이 먹으면 참 맛있는데 말이죠~ㅎㅎ

전 꿈에 부풀어서 여행책 탐독중입니다~ ^^
종종거리며 여러 가지 일을 해서 그런지 아침부터 후덥지근~하니 더워요. 시원한 차 한잔 더 해야겠어요~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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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10:36
바캉스 계획 중이세요? 전 진짜 휴가철엔 서울로 피신. 이것도 좋은 방법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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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10 10:42
저두 휴가땐 그냥 상경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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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5-07-10 11:15
ㅎㅎ휴가... 좋지요~~
저두 막 떠나고 시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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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0 11:43
누룽지 + 오이지는 환상의 조합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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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3:19
세계지도나 여행책은 보고만 있어도 참 좋아요. 저는요.
언제 가게 될지도 모르믄서
여기도 가고싶고 저기도 가고싶고
막 손가락으로 찔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날이 무지 덥죠? 저도 시원한 냉커피 한잔 땡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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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0 15:06
여름 휴가 계획에 저두 설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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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27
이번 휴가때 외국가시는군요!!! 좋으시겠다.
태국인가봐요.
여행은 준비할때가 젤 재밌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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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10 10:26
답댓글

울집 누룽지는 무쇠솥으로 밥을 해서 친정엄마가 한 1주일 정도 모음 첫번째 사진만큼 나와요
그럼 그걸 애들 간식으로 튀겨서 설탕 조금 솔솔 뿌려주네요~~
과자 사서 먹이는대신 그렇게 간식으로 주세요
양이 어마어마 하지요??
저거 얼마 못가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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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시소
  • |
  • 2015-07-10 10:31
우와아아아~ 무쇠솥 누룽지~!!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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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10:35
친정엄니들은 누룽지 제조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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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5-07-10 11:16
ㅋㅋ 그러게요... 울 엄마두 냉동실에 식은 밥 넣어둔거 있으면 한번씩 오실때마다 꺼내서 누룽지를 제조 하십니다 ㅋㅋ
만드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거에 비하면 지.지.들 먹어치우는 건 순식간이던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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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0 11:43
와우~~~~ @.@
저도 어렸을 적에 할머지댁에서 누룽지 튀김 + 설탕....종종 먹곤했는데 말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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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3:22
설탕뿌린 누룽지~~ 먹고싶어요!
냠냠. 맛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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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0 15:07
저희집도 아침에 올린 누룽지도 친청엄마표랍니다 ^^
엄마안계심 누룽지 꿈도 못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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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28
오늘 다들 누룽지 대방출하는 날인가요???
저희집만 누룽지가 없네요.
애들간식으로도 누룽지... 얘기 많이 들었는데... 실천을 못하네요.
누룽지 한번 만들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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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10 10:21
답댓글

방금 어린이집 상담다녀왔어요 ~~
아직 마음은 못정했구요 ㅋ
예령이 기상시간은 10시인데 오늘 8시 조금넘어 깨워서 준비해
데려갔더니
피곤한가봐요 ㅋㅋ 아랫입술 저리 물고 뒹굴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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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7-10 10:30
아궁~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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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시소
  • |
  • 2015-07-10 10:32
아이궁 공주님!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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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10:34
아유 이쁜 내 강아지~~큰일이네. 조 걸 어찌 어린이집 보내나. 한숨 나오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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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5-07-10 11:18
아~ 천사가 저를 꿰뚫어 보는거 같아요 ㅋㅋ
이모가 착하게 살게~~

아궁 요 이쁜이를 벌써 어린이집 보내야 하는거예요~~
맘이 짠하다.... 어린이집 간다면 거기서도 이쁨은 독차지 하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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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0 11:44
에궁...어린이집 적응 잘 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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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3:22
귀욤예령~ 안뇽!!!
이렇게 이쁘기 있긔 없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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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0 15:08
아궁~~ 예령아 ~
천사가 따로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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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29
캬악!!!!!
넘 이쁘잖아요!!!!!
똘망이!!!!
어린이집 보내시려구요? 아직 어린데요. 혹시 령돌맘님 직장때문에 그러세요?
어린이집 늦게 보내셔도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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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0 10:12
답댓글

청소하고...커피 마시고 힘낸 후~~~
빨래 잘 마르나 중간 점검하며 찰칵~!!!
빨래가 잘 말라서 좋긴한데...그래도 비는 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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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10:19
남부 지방에는 그럭저럭 감사할 만큼 왔대요. 이쪽 중부지방이 문제네. 빨래 삶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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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10 10:22
여긴 비 많이 왔어요
오늘은 날은 좋은데 습해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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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시소
  • |
  • 2015-07-10 10:33
저도 세탁기 두 번째 돌리는 중이에요~ 담주에 진짜(?) 비가 온다니 이불 빨래 부지런히 해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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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5-07-10 11:20
ㅎㅎ 광주는 이번주에 제법 오긴 했는데요...
아직도 후텁지근 한거이 덜 온거 같아요...
담주에도 또 온다니... 에효... 빨래가 걱정이쥬~~
밀린거 없이 해두었어요 ㅎㅎ
저리 옥상에 빨래 널던 어릴 적이 생각나네요...
아파트는 이런 매력은 없어서...
빨래에서 나던 햇볕 냄새가 전 제일 따뜻한 냄새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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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7-10 11:56
원영사랑님 빨래를 야무지게 잘하셨네요.
집게로 콕 집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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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3:20
저희집도 빨래로 도배중여요~ ㅎ
날씨 좋을 때 뽀송뽀송 마른 빨래~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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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0 15:09
빨래 중간 점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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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30
금요일은 우리 쑥쑥맘들 일과를 알수가 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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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0 09:56
답댓글

원영파 아침도 누룽지였어요~ㅎㅎㅎ

저는 비빔면 & 누룽지 조합으로 점심을 해결할 예정이네요. ^^

사진은??? 그냥 쑥질중이라서 생략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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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10:18
밥 한공기를 논스틱 팬애 잘 펴서 굽는 거여. 약간 탄내가 나면 뒤집어 안쪽도 노릇노릇하게 굽고. 우리 애 표현으로 누룽지는 구운 밥이래요. 그거 약간 말렸다 끓여먹으면 되지. 내가 오브에 구워 봤는데 팬에 구운 것만 못하더라고요. 우리 엄마는 한면 익혀 뒤집은 다음 수건을 돌돌 말아 그걸로 꾹꾹 눌러 구우십디다. 그럼 양면이 노오~란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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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시소
  • |
  • 2015-07-10 10:34
오 비빔면~ 저도 점심으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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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10 10:41
전 점심은 두부조림에 뜨끈한 밥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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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7-10 16:15
저희집 애들도 옥수수 몇알 넣어준 누룽지 죽 먹고 갔어요. 아침에 눈 뜨면 밥맛이 없다고 해서 가볍게 먹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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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7-10 09:49
답댓글

따끈한 누룽지 저도 한 그릇하고 싶네요~
엄마표 누룽지 먹고 시퍼라~~^^

병원간다고 나오는 길에 현관에 있는 토마토요~
볼때마다 신기방기^^;;
자고 일어나면 하나씩 더 열리는 토마토가 어찌나 신기한지요~
30개 정도 따먹었는데 아직도 주렁주렁이랍니다~
가을까지 계속 열린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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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10:16
그렇네. 지난 번 사진 보다 많이 열렸네요. 저게 빨갛에 익으면 신기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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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시소
  • |
  • 2015-07-10 10:35
와~ 주렁주렁 잘 열렸네요~^^ 저희 집에도 미니 토마토 심어 뒀는데 한 달 째 싹만 나오고 클 기미가 안보여요~ 사진 속 토마토처럼 얼른 쑥쑥 크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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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10 10:40
토마토 울 둘째가 키운건 죽어버렸네요 ㅜㅜ
반영님네 토마토 맛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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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0 11:45
와우~ 정말 잘 자라고 있네요~!! ^^*
따 먹는 재미가 쏠쏠~~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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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7-10 11:55
방울토마토가 끈기있게 잘 크네요~^^
아웅 한개따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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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3:25
빨간건 바로바로 따먹나 봐요~
푸르른 것만 남아있어요~~ㅎㅎ
키도 훌쩍 더 클거에요~ 버팀목 할 막대기 옆에 묶어주시면 좋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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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0 15:11
튼실한 토마토^^
익으면 얼른 먹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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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31
반영님네 토마토는 정말 잘 자라나봐요. 바깥에 있어서 그런가봐요.
저희집은 꽃이 거의 졌는데 벌이랑 나비가 못찾아오니 열매를 못맺나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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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7-10 08:07
답댓글

 

저도 누룽지 좋아해요~~

한그릇 배달요~^^

저희는 어제 밤늦게 아빠가 초밥을 사오셔서 그걸로 아이들 일찍 먹이고

저는 미역국에 어제 담근 김치로 맛나게 먹으려고요^^

아이들은 먹여놓으니 배불러서 저렇게 누워서 책보고 있네요~

둘다 매직스쿨버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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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7-10 09:50
웅~ 보기좋은 모습~~
애들 책보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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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10:15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로다. ㅋㅋ
강연자료로 쓰고 싶은 사진이 넘 많아. 애기들 초상권 때문에 함부로 못 쓰지만.

김치 먹는 애기들은 키우기 쉬운 줄 아슈.
김치를 안 먹으면 매번 특별 반찬을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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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시소
  • |
  • 2015-07-10 10:36
미역국에 김치~ 최고죠~!
소피아랑 엘사 누워서 책 보는 사진을 보니 제가 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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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10 10:42
제가 좋아하는 식단인데요?
맛난밥에 맛만 김치와 미역국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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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5-07-10 11:12
울집 아침은 아빠는 떡국 (늦잠자서 ㅋㅋ) 아그들은 밥 먹었어요...

ㅎㅎ 자매의 모습 너무 이뽀요~~
아이들은 역쉬 배가 불러야 해요 ㅋㅋ
지연이가 오늘 아침 학교가면서 밥먹기 싫다길래 학교가지 말고 밥먹어~~했더니
후다닥 먹고 학교 갔어요 ㅋㅋ
암튼 학교가 밥보다는 좋은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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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0 11:45
김치도 직접 담그시는군요~!! ^^
전 아직 자신이 없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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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7-10 13:24
아래 사진 누워있는 거였군요~
전 서있는데 헤어스퇄이 그런줄 알고..
혼자 순간 깜놀했다요~~^^
저런 여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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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33
김치 담그셨어요? 정말 어려운데...
저도 실은 지난주에 열무김치 담았는데 그럭저럭 성공이여서 배추김치(겉절이)도 한번
시도해보려구요.
소피아 엘사는 수시로 책을 읽나봐요.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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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10 08:06
답댓글

내 친정엄마의 누룽지 제조 솜씨가 대단한데. 그거 얻어먹으려고 줄 선 사람 많아요.

저는 오늘 시댁에 가서 1박2일 지내다 옵니다. 내일 생신이라 가족이 모여요.

올해 아흔하나셔요. 대단하죠? 이따 인천 가는 사진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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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7-10 08:12
아흔한살의 부모님 생신 축하드리며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북적북적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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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7-10 09:51
생신 축하드려요~
저는 오늘 제사라 시댁 가네요
시댁간 김에 부산에도 내려가 한 이틀 비비다 올 생각입니다 ㅋ
박사님도 인천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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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7-10 10:02
인천이셔요? ㅋㅋ
저 인천...청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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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시소
  • |
  • 2015-07-10 10:37
와~ 생신 축하드려요~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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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10 10:44
ㅋㅋ 시댁~~~
시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시댁이라는 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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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0 11:46
오늘은 누룽지의 날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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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7-10 16:35
인천가시는 길이시군요.
시어머니생신이신가봐요. 건강하시고 정정하시네요. ^^

저희 시댁에 시할머니께서 아흔 둘이세요. 보청기에 돋보기 끼시지만 정신도 맑으시고
잘 걸으시구요. 운동을 많이 하시고 많이 움직이셔서 그런가봐요.
잘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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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10 07:58
답댓글

찌찌뽕
저희도 오늘 아침은 누룽지 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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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7-10 09:52
예령이 사진을 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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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07-10 10:03
천사 사진을 주세요 힐링좀 하고파요 ㅋㅋ
집과 회사엔 죄다 왠수들만 있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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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0 15:12
누룽지 데이가 된 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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