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해윤 6세
이젠 진짜 남지 않았네요 어제 새로운 책 읽어주면서 얼마남지 않았다고 애기기를 해주니 해윤이도 뿌듯한지 남아있는 책 4권을 다 꺼내더라구요 저희는 이프로젝트진행으로 스스로 읽게되었어요 이렇게 자랑할 단계는 아니지만요 엄마랑 같이 읽어보자 엄마가 읽고 따라 읽어봐 정도로 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자극을 주니 영어에 관심을 가지는 것 같네요 마직막까지 잘 마무리해야되겠어요

11번 더칸(7세)
숙제 지각...ㅎㅎ
더칸이가 왠일로 미니북 만들고 색칠까지 다 했어요.
색칠하고 나서는 진짜 책 같다며 감탄...ㅋㅋ
At the Fair에서 Hoopla하고 싶은데 상으로 꼭 로봇을
줬음 좋겠다네요. 책 읽으면서는 Hoopla 시시하다고 하더니...
결국 로봇 갖고 싶단 얘기...??




1번. 승찬.


책을 읽고 내용을 알아듣고 답을 맞추는거같아요.
It's sunday라고 한데서 둘이서 마주보고 웃었어요.
늦었다고 마구 달렸는데 일요일이어서 얼마나 허무했을까?
그랬더니 허무가 뭐에요?? 글쎄...엄마가 답을 얼버무리니 아들래미...
아마 토요일도 그랬을 거야.(토욜에도 지각일줄 알고 달렸을 거라며)
제가 한숨 돌리게 해 주네요.
그림 그리기 싫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울 아들래미 5살 이후로 한번도 놀이공원 간 적이 없네요.
엄마아빠가 워낙에 내향적인 인간들인지라 어딜 잘 다니지 않다보니...
이번 방학에는 에*랜드 한번 꼭 가리라 다짐해봅니다.

B반 19번 7세 엠마
해피웨이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시디만 틀어주면 혼자 듣고 따라 읽고 웍싯까지 하고 있답니다.
olw하면서 좋은 습관까지 얻은것 같아요.
매주 열심히 숙제올리진 못했지만 집에서 저랑 나름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답니다.
다음주면 끝난다는게 믿기질 않아요. ㅎㅎ
B반 15번 성지
지난 숙제와 함께 제출합니다~
놀이공원이 익숙한 성지에게 fair에서 나온 big dipper는 롤러코스트로 인식됩니다~
롤러 코스트를 그린 성지~
키가 크면 꼭 타보기로 했습니다^^


6번 제니퍼(8) & 피터(6)~
아침마다 제니퍼 학교 지각할 뻔 한 경험들이 도움이 될줄이야 ㅋㅋ
아무래도 동생 피터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네요
그리고 최근에 애버랜드(fair와 다른 감이 있지만 ㅋ) 다녀와서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는 덕에
at the fair~ 재밌어했어요
제니퍼는 ghost train, 피터는 big dipper~가 젤 기억에 남고 재밌다며 그렸답니다~


Happy Way 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유아방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