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현대미술관이 참 좋네요. 가족끼리 가셨나봐요. 아빠얼굴도 보이구요^^
아빠가 두딸을 얼마나 이쁘할지 상상이 가요. ^^
소피아가 만들기와 미술을 좋아하는군요. 손이 야물군요.
저 접시에 있는 그림은 알라딘에 쟈스민인가봐요.
그리고 배추김치에 백김치까지 담그시다니!!!
고수중의 고수님 아닌가요????
저는 총각김치는 담궈봤어요.
담주 시간나실때 배추김치나 백김치 간단레시피 좀 올려주세요.
한번 시도해 보게요.
저희집이 친정과 시댁이 멀다보니 매번 새김치를 얻어먹을수가 없네요. ㅜ.ㅜ
저도 어쩔수 없이 김치를 해봤답니다.
이쁘게 잘도 만들었네요...^^
스테파네님의 김치 사진 보니... 김치도 예술이네요....
아무래도 모녀가 손재주가 남다르신 듯 해요~~~
소피아 참 착하네요.. 엄마의 말도 잘 이해하고 떼쓰지도 않구요..
울 아들놈들 같음..... 뒤끝이 장난아닐텐데...ㅋㅋㅋㅋ
저기 보이는 책 신통방통??? 수학동화인가요? 도서관에서 본것 같은데...
ㅋㅋㅋ
오호호.. 몰랐는데.. 활동을 정말 많이하시군요.
북클럽도하시고.. 저는 북클럽하는데.. 힘에 겨워서.. 슬슬.. 내리막길하고 있습니다.
마지막가지 붙잡아야하나. 아님... 버거움에.. 나의 행복을 위해 내려놓아하나.. 이번주안에.. 결정이 날 듯 해요^^ ㅎㅎㅎ
삼청도 미술관.. 제눈에는 글 글자가 왜이리 력셔리 하게 느껴질까요?ㅎㅎ
소피아.. 와.. 그림그리기를 잘하는군요... 그림은 자기의 마음을 설명하는 언어같아서 저는 참 좋더라구요~~ 미술학원 아쉬워용. 계속다녀도 좋은뎅... 여튼 멋지구요.....
요리 ... 친정엄마의 향기가 느껴져요~~^^
육아와 살림 두마리 토끼를 다잡는 분같아요.
ㅎㅎㅎ.
그리고 책 보다가... 살짝 쿠키런.. 책 보면서.. 반가웠어요.
이번주 쿠키런.. 질렀습니다.^^ ㅎㅎ 한주 열심히 보내보자구요~~
짝지 화이팅~~!!

맞아요.. 울적하고 짜증날때.. 맛있는 음식으로!!! 그럼 기분도 한결 나아지지요~~~^^
오늘 저도 점심을 즐거운 사람들과 함께해서 살짝 업됐어요~~~
소윤이가 한동안 미술전시 보고싶다고 노래불렀었는데.. 이글 보여줌 부러움 한가득이겠는걸요~~
전 아직 김치를 담궈본적이 없는데..... 맛나보이네요...
같이 아이들 키우면서 음식하시면서 하시는 분들보면 가끔 부럽기도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