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세 celine 7세 violet입니다.
완전 늦게 제출합니다. 더위에 정신줄을 놓았나봅니다. ㅠ 이제서야 기억이 나더라는...ㅠ




6번 나윤, 예담
웍싯 양이 적어서..사진이 한컷에 올려지네요 ㅎㅎ
이제 마지막 2주일을 남겨놓고..썰렁해지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지각했다생각하고 서둘러 학교 챙겨갔는데...알고보니 일요일이었다는...
넘 재밌어 했어요~
at the fair 보고는 놀이동산 가고 싶다고~~
놀이동산 안가본지가 어언 몇년은 된것 같네요.
올해는 꼭~~ 가보리라^^ 생각합니다~
둘을 한꺼번에 진행하려니...넘 정신없고..
막둥이 까지 덤비니 더 정신없고 정신없고...
요즘 제 하루가 어찌 지나는지 모르겠네요^^
뭔가 활력소를 찾아가야겠다..싶은데.. 방학이 다가오네요ㅜㅜ
남은 2주 우리 좀더 분발해봐요~~


24번 미카엘 입니다
넘 많이 늦었네요~~ 얼마 안 남았는데 자꾸 게을러 지네요
정신차리고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