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영어공부방에 꾸준히 들러서 공부한거 이야기도 나누고 공유하고 싶었는데
바로 방학이네요 정신 없습니다 ㅎㅎ 오늘 아이들 방학식하고 좀 있으면 집에 오는데
막둥이 디비디 틀어주고 쑥에 들어왔네요 ^^:;
방학동안 쉬엄쉬엄 틈틈히 ^^ 공부해야 될것 같아요
꼬박꼬박 못 들어와도 발 살짝 들여놓았으니 ㅎㅎ 종종 들어오겠습니다
전 영어낭독 훈련책 둘째랑 즐겁게 진행하고 있구요
외워서 쓰기하면서 writing 도 같이 좀 잡아지기를 (엄마 writing요 ) 사심가득합니다
영어공부 쭉 이어가시는 엄마들 늘 화이팅입니다
하필 저의 의지가 땅에 추락하여 바닥을 기어다던날 모임에 나가
쓸데없는 소리를 주절거려 코네코님의 쑥대밭에 일조를 한게 죄송스럽네요 ^^
이러니 저러니..해도 답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더운 여름 아이들과 즐영하세요~~
오늘 습도 장난아니네요.
숨이 막힙니다 그려.
오늘아침이 월요일인지도 몰랐더랬어요. 막 늘어지게 자려는데 애들이 깨우네요. 헐.
아침에 아이 실내화도 깜박한지라 다시 가져다주고. 지가 잘못해놓고 혼자 짜증.
그러면 괜히 올해는 참 이상해..하며서 되새김질하면서 스물스물 부정적인 생각 시작.ㅋ
월요병이란 말은 참 좋은 핑계죠? 그래서 그런가봐요 하죠뭐.
큰놈 원리셈 3장하면 빅히어로 보여줄게~ 선심쓰려구요.
그럼 후딱 수학 해버릴테고 영화도 영어로 보니 놀면서도 노는게 아니고 엄마는 노는건인 이런 좋은 상황이 연출되는거죠..하하
집듣한번 제대로 하자고 맘 먹었던것 같은데
그냥 읽기만 하게 되네요.
이번에는 북웜스의 포카혼타스..밖에 못읽었네요.
요런 내용인지 첨알았어요.ㅋ 만화로도 안봤던터라.
북웜스도 cd가 있는데 느~~무 느려요. 혼자 기냥 읽어버리게 된다는...
저한테 딱 맞는 속도로 읽어주는 책과 cd. 찾고 싶어요..ㅎ
남편감 찾는것 만큼이나 어려울라나요? ㅎ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기도 하지만..
그게참 뭔가를 뚫고 분위기 반전을 꾀하는건 참으로 힘들더라구요
싫어도 의지를 가지고 하는것.. 그리고 한번더 누르고 해보는것..
제가 요즘 깊은 우물에 빠져 우물에 낀 이끼를 벗기고만 있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이끼를 다 벗겨 내고 덜 미끄러우면 우물벽 타고 올라 갈수 있을까나요...
일단 벗겨야 뭘하는데 말이죠.. 손톱이 아려 벗겨낼수나 있으려나요..
못벗기면 딱좋은 장마인데 ㅎㅎ 비가 엄청 쏟아져서 물이 가득차 저절로 떠오를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ㅎㅎ
비비한권 읽고 아이 북클럽서 진행하는 책 저혼자 읽었어요.
지금까지 bb4권 읽었네요.. 난 여지껏 뭘 한겨..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전칠하기..b 까지하고 잊고 있었네요..
다시 생각해보니 그책 저자분은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성공한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고 다 대단하시겠지만요.
이번주 수요일 부터 방학이어요..
방학과 함께 저도 이제 뭔가를 좀 제대로 할 계획을 세워야 할것 같습니다.
다들 홧팅하셔요
참 존경스럽습니다~ㅠㅠ
아이가 아직 어려 쑥쑥닷컴을 눈으로만 살피다 본격적으로 살펴보기 시작한지 삼일째입니다.
저는 무엇보다 어머니들의 노력이 보여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