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모이는 사람만 가려니 하고 안 열어 보는 모양입니다.
이제는 그냥 제목만 붙일까봐요. "소윤이와 희건이의 HAPPY DAY"
연재가 어느 정도 지났으니 그냥 게시글로 합시다.
희건이 부르는 노래~~ㅎㅎㅎ
"코끼리 아저씨" 아닌가요??
제 귀에는 그렇게 들리는 데요..
넘 귀여워요..
일을 하시는데도 거기다가 야근이라..
이렇게나 책을 많이 읽어주시고 챙기고.. 대단하신거예요..
그냥 습관처럼 쭈~~욱 밀고 나가시면 돌아볼때 잘했구나..
멈추지 않고 해나가길.. 하고 생각하실꺼예요...
고민하지 마세요~~~ 파이팅!!!
희건이 노래 귀를 쫑끗하고 들어봤는데 뭔지 모르겠는대요 ㅋㅋ
일하시느라 바쁘신데도 북클럽 ,읽기방 여러 곳에서 릴리여우맘님 닉네임 보면
열심히 하신다는게 느껴져요
과연 일을 다시 시작한다면 제가 그렇게 이끌어갈 수 있을 까...고민이 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희건이 노래.. 맞춰보겠다고...
수없이 반복해서 들었지만... 아는 노래가없는 저로서는 .. 에공~~
야근이 많은 주라... 맞아요, 시간에 쫒기면.... 스트레스만 늘고 그러다보면.. 해야하는데.. 하는 마음이 무거워서 괜히 애들에게.. 막막.. 바쁘게 넣어주려고만 하는것 같아요.
릴리여우맘님의 마음을 조금은 알듯합니다^^
집에 있는 저도.. 그럴때가 많아요.
그래서.. 화조절 실패로... 매일밤 반성과 다짐으로 잠이든답니다.^^
그래도 주말에 많은 활동을 하셨어요^^ 그것만으로도 100점 엄마.. 드릴께요^^
ㅎㅎ 그리고 두번재칸 왼쪽... 저는 그런게 빨리.안되더라구요.. 찾다가 순간 한글책이 있어서 이거 아닌가.. 하고 다시 찾아보았어요^^
자식은 잘커주는게 아니라 잘 키워내는거라잖아요^^ 오늘도 잘키워냅시다^^
소윤이네는 주말에 많은 일을 했군요.
롯데월드에 도서관, 서점, 문센까지!!!
집에 있으면 심심해 하죠?
롯데월드는 워낙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아서 아직 소윤이는
자주 가도 싫증내지 않을거에요.
게다가 시즌마다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잖아요.
우리 민정이는 연중행사랍니다. ㅎㅎㅎ
소윤이가 사진으로 보니 참 많이 컸어요. 다리도 길구요~~~
희건이도 누나따라 다니면서 넘 즐거웠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