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도 정말 많지만...
읽은 책도 어마어마 한데요??
도서관 스토리텔링수업은 어떤지 무지 궁금해지는데요??
나중에 소개한번 해주세요..^ㅡ^ㅋㅋㅋ
우와~ 팬더~! 저리 모여있으니 귀여워요~ 한 마리 안아보고 싶어져요~^^
저희 다니엘도 도서관 스토리텔링수업 참 좋아하는데 메르스때문에 다 취소되어서 아쉬워요.
아직도 시작안하고 있는데 8월엔 꼭 다시 들을 수 있길 바라고 있어요~
소윤이랑 희건이 책 아주 많이 읽었네요~ 책과 함께 시원한 방학 보내길 바랍니다~^^
와와와..
소윤이와 희건이의 일상..
소윤이 표정 압권이예요^^~~~
결국.. 주말에 짜증
많이 참으셨는걸요~~ 그래도... 애들은 너무 행복해 보여요. 그리고 애들도 엄마의 짜증쯤은 그러려니 할듯해요~ 서울에 있는 언니에게 팬더공원있다고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냈습니다.~~ ㅎㅎ
소윤이 여전히... 그리스로마신화 좋아하군요....
저기.. 무슨 시리즈를 보고 계신듯한데.. 잘 안보여용~ 따라쟁이처럼 같이 읽어보려고하는데.
저희도 이번에. 이래저리.. 이전으로 휴가가 없어요.
애들만이라도 더 많이 놀려주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뵙지요~~~^^
늘 응원하고 있어요, 직장맘에 이리 열심히 하시는분도 없을거에요~
전 애들에게 책읽는 스트레스 안주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살림도,육아도 10년만에 지쳐서 바닥을 기어하며 헤메는중이에요~ㅋㅋㅋ
릴리맘님 글보면서 늘 힘을 얻고 잇어요~
화이팅!!!
ㅎㅎ 희건이 표정 완전 진지모드네요..
저모습이 손소독제 만들때 인가요??
동생 희건이에게 책도 읽어주는 소윤이 넘 기특하네요~~ㅋㅋ
한글책도 영어책도 마니 보았네요..
꾸준히가 최고랍니다..
엄마의 조그마한 욕심만 내려놓으면 되는데 그게 자~~알 안되죠..
골고루 보았네요.. 그리스 로마신화도 읽고..
소윤이와 희건이 파이팅~~
열씨미 일하시면서 아이들도 요로코롬 잘 챙기시는 릴리여우맘님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