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엄마때문에 숙제를 제출 못했네요.
숙제검사는 이미 끝났지만,,,늦게나마 제출해봅니다.
이번주부터는 좀 더 정신차리고 생활해야겠어요.

33번 7세 준
어제까지 제출인거 알고 있었는데 깜박했어요^^;;
이제사 부랴부랴 올려봅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번 시간엔 복습이어서 더 알차게 웟싯 해봤답니다~

25번 앨빈
헐레벌떡 뛰어왔습니다
솔직히 오늘 제출요일인 걸 잊고 있었어요 ㅎㅎ 방학이 되니 엄마가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열심히 숙제 해 놓고도 제출하지 않는 불상사가 벌어지겠네요
막둥이에게 들키기전에 얼른 제출해야겠어요
얼마전에 아이스링크에 갔다 왔어요
막둥이는 살살 태워도 될것 같긴 한데 걱정이 되어서 다음에 타자고 엄마랑 같이 있자며 꼬셨습니다 ^^
심심해할줄 알았는데 왠걸
음악 나오니 혼자서 춤도 추고 신이 났네요



24번 세둥이맘 7세 크리스
할 수 있을까 하면서 했는데 의외로 단어랑 그림 맞추며 쉽게 하더라구요..둘째라 그런지 눈치가 ㅋㅋ...
큰애 숙제 제출 챙기는것도 쉽지 않지만 둘째도 달려주어야 겠어요^^...다행히 방학이라 숙제 제출하는게 여유가 있네요^^

39번 6세 안소희
서동맘님 반가워요~
대문 꼼꼼히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삼아 해서 설마 기억하고 있을까했는데 제법 문장을 기억하네요.
막내는 무엇을 해도 기특한 법이라 하나만 알아도
아고 내새끼하고 궁디 톡톡하게 되네요.쓰기는 아직 힘들어 해서 간간히 썼다 말았다합니다.
조금 벅차기는 하지만 큰 욕심 안부리고 끝까지 그냥한번 해보는게 목표랍니다.^^


31번 셀리나입니다.
저희는 수첩에 한쪽면은 그림, 다음면엔 문장을 붙여서 그림보고 문장 말하기 연습하니
문법을 배우지 않아도 문장 구조가 술술~~~
보일거같아요~~^^


B-21번 모세
아침에 숙제방만 열어놓고 이제서야 숙제를 올리는 모세 엄마입니다~ ㅋㅋ
배운 걸 익히는 과제들이라 쉽고 재미있어 하네요. ^^
역시 함께 하니 참 좋아요~~


B-28번 소피아
감기몸살로 이제 올려요~



37번 초코입니다~
방학이라 더 정신없이 하루가 가네요
이번주 부담없이 했구요 아무래도 복습이라
오늘도 무지 덥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29번 데니엘
데니얼이 재미있게 해주고 있어 감사하네요 ~

40번 시환입니다.
시환이가 3주차부터 참여했는데 본인이 했던건 기억이 좀 나나 봅니다. 생각난다.. 하면서 이번주는 완전 재밌게 했네요.. 또 없냐면서..ㅋㅋ
앞으로도 이런 마음으로 한다면야 걱정 없겠네요..^^ 모두들 더운 여름 잘 이겨내세요~~


26번 6세 제임스입니다
summary를 열심히 읽었어요. 덕분에 잘 읽게 되었어요
아직 발음은 콩글리쉬입니다.ㅋ
재미있다고 퀴즈라고 하면서 열심히 했어요
휴가 잘 보내세요~
23번 성지입니다~
귀에 연필꽂고~제대로 열공포스입니다~
설레는 마음안고
오늘 숙제 제출합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