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폰으로 확인을 하다보니... 이제야 댓글을 달게되었습니다.
제 글을 써야하는 월요일 저녁이 되면 아직도 뭔가 약간 저는 긴장이 되더라구요`'"~
저도 통영 가는거 정말 좋아라해요.
뭔가 갔던곳을 가지만 애들은 늘 새로워하고... 배를 탈수 있는 기쁨이 또 있어서.. 오호호~~ 좋아용
체험학습- 가족여행도 하면서 책도 읽으시고.. 대단해용.
제니퍼 계획대로 휴가 보내고 있나요?
ㅎㅎ 궁금합니다.^^
그리고 엄마의 역사생각.. 음... 정말 또... 생각이 깊은 별꽃님--
저도 역사는 좋아라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ㅎㅎ 이번 은성이가 서울 서대문수용소 갔다가 조금 무섭고.. 그리고 일본도 조금 미워졌다고 하더라구요.
항상... 엄마의 역사관...가져야겠어용.
재미난책 많이 읽었네요..
저희는 먼데는 못가고 가까운 곳으로 당일치기 여행다녀왔네요~~~
날이 너무 더우니.. 짧게 갔다온 여행에도 지쳐서는...ㅋㅋㅋ
매미 잘 살아있나요??
가까이서 매미보기가 어려운데....ㅋㅋㅋ
아이들 좋아할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제니퍼랑피터랑 꼭 울애들처럼, 둘이 꼭 닮았네요?( 안그래도 용기내셔서 사진 올리셨을꺼같은데, 주말 내려졌네요. 어쨌던 항상 얘기만들어서 참 궁금했는데, 많이 반가운아이들이었습니다~^^ ( 개인보호는 되도록 잘되어야 오픈되는영역이 넓어지는만큼, 운영진여러분께서도 많은 수고,바래봅니다. 그쵸? 친정같은 쑥쑥이니까**) 통영 다녀오셨군요!!! 저또한 통영을 예전 두어번다녀갔는데, 남해를 가는차에 들리는수준이어서 제대로 못봐 항상 동경만하고 지내네요. 저희애들도 올해지나면, 장거리도 여행녀야겠어요! 확실히 남쪽동네들은 공기가 달라, 항상 너무 좋은거같아요, 어느계절에 가던지,,,, 아~ 저도 훌쩍 다녀오고 싶어용~!!
다음주도 제니퍼의휴가이야기, 참 궁금해지며, 추천해주시는 <토끼 뻥튀기>책도 도서관가면 찾아봐야겠어요!
즐거운방학 되시길 바래요~^0^**

와~ 주말에 통영에 다녀오셨군요.
아무 연고 없지만... 자주 가는 곳이라~
그만큼 매력이 있는 곳이겠죠? ^^
전, 친정인 해운대에 자주 오다보니.. 바다에 대한 욕구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ㅎㅎ
맞아요~ 역사의 중요성!!
엄마의 노력으로 제니퍼와 피터는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고 클 거라고 생각해요. ^^
아주 평범하지만, 행복한 계획이 잘 실천되길 바래요~ ^^
입 야무지게 다문 모습도 어쩜 똑같네요. 제니퍼랑 피러...
수영장 바다 하늘...구별이 없이...시원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