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안면도 바다에서 당일로 놀고 집에 왔다가 뒷처리에 너무 힘들었어요..ㅡ.ㅡ
여기저기 모래가..ㅠㅠ
바다는 재미있지만 모래는 정말 감당이 안 되네요...
예령이는 키도 큰 것 같아요~~
엄마랑 오빠들 닮아서 똑부러질 것 같아요...^^
오빠들이 나중에 예령이 어떻게 시집보낼까요..예뻐서...^^
마지막 사진...
시원한 집에서 느껴지는 아이들의 여유~
꼬맹이는 잠을 자고, 오빠들은 책 읽고...
위에 고생한 이야기를 다~~ 보상이라도 한 듯~ 그냥 마냥 좋아보여요~ ^^
서울나들이 못 하셨다니..
다음 서울나들이때 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갯벌체험 하셨군요.
갯벌은 서해나 남해쪽으로 가야하겠더라구요.
저도 몇주전에 시도했으나 태풍때문에 순천여행만 하고 왔답니다.
시원할때 또한번 더 시도해보죠뭐.
그나저나 우리 예령이 모자쓴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애기 모델같아요.
맨 마지막 자는 모습도 얼마나 이쁜지요... ^^
고창과 변산을 당일치기로 다녀오시고...
애들은 정말 갯벌체험을 좋아하는듯합니다... 쪼그리고 앉아서... 무언가를 캐면서... 가득 담길때까지.. 열중하는 모습을 보면-- 이게 뭐라고... 이렇게 나오면 되는데.. 하며.. 담주에 또와야지.. 다짐하는데.. 그게 꼴랑 1년에 한번정도밖에 가지못하더라구요..
음... 단골?? 그래서. 안내자분이.. 2개씩 바구니 주신거 아닐까요?
점점 예버지는 령이예요...호호호..
오빠들 틈에 있어서 그런지 더 귀여워 보입니다.~~~잠자는 예령이... 그 모습 또한... 아기 그자체예요.
갯벌체험~ 아직 해본 적 없는데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인솔자분의 넉넉한 인심에 바구니 2개에 조개 가득하게 캐고 ~ 룰루랄라~!
당일치기로 고창과 변산을 휘리릭~ 다녀오셨네요 짧지만 알찬 여행같아요
예령이 고단하가봐요 ㅋ 오빠들 사이에서 잠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