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님~~~
제사지내고 쓰러지신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날이 너무 더워서 말이죠.
영어공부라는 제목이 붙어있어서 안보려다가 산시님이 쓰셨길래 봤는데
부산 쑥자 살롱 후기네요.^^
제가 옆자리에서 봐서 아는데 산시님 옆모습은 아주 매력적이죠~.^
글도 차분하게 잘 쓰시네요.
암튼 체력을 키워서 폭염에도 꼭! 살아남으시길~~~
산시님~ 방문 열으셨길래 방가운 마음에 글 남겨요~~^^ 그날 정말 체력 고갈난거 아닌지...ㅎㅎ
제가 요즘 잘 못들어와서리 방문제목이랑 산시님 글이랑 댓글이 왠지 안맞는것 같다는 느낌이 ㅎㅎㅎ
어쨌든 엄마가 먼저 영어공부하자는 거죠~~??^^ 저도 담에 함께 할게요~~~
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또 뵈어요~~
산시님....감솨합니다.
여행갔다가 너무 늦게 돌아왔고, 핸드폰을 잃어버렸었고, 차키를 잃어버렸으며, 운전면허증과 신분증과 집키를 잃어버렸네요....음....일주일동안 다 따로따로 잃어버려서...게중 돌아온 것은 핸드폰....
잃어버린 것도 다 달라서...어떤 것은 친구네, 어떤 것은 집근처, 어떤 것은 여행지....
기억을 믿자니 잃어버린 곳이 여행지요, 기억을 안믿자니 집인데...집에 돌아오니...있어야할 것들이 없네요.
기억력도 잃어버린 것 같아, 서럽습니다. ㅠㅠ
산시님도 손가락만 웃기신다구요...ㅋㅋㅋㅋ반갑습니다, 손가락에 스마일이라도 그려줘야겠어요.
저, 지난 주에 열심히 공부했어요. 이제 매직트리하우스 6권갑니다. 여행갔다왔더니 '열정'이 제로 상태이긴한데, 다시 끌어올려야죠. 아좌아좌!
저도 오전에 잠깐 쑥에 들어와보고는 이번주 방학인가부다..내심...야호~! 했....다는..ㅋㅋ
이사 자알 했습니다~^^ 생각해주셔서 감사요~
이사와 방학이 딱 겹쳐서 뭐 안한것 같은데도 뭐 엄청한듯한..ㅋㅋ 상태네요.
집도 거의 정리했고, 이사한날 빼고는 애들도 트램펄린장, 분수대, 남한산성계곡.. 데리고 다니느라 느무 바빴네요.
그래서 뭐 한게 없다고요. ㅋㅋ
부산에서 만남을 가지셨군요~
ㅎㅎ 차가운 생김은 어떤걸까요?
저도 언제 한번 뵙고 싶어요~ ㅎㅎ
반가운 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산시님 글에 즐거움이 막 묻어나와요..^^
저의 슬럼프까지 기억하시고..부끄부끄 *^^*
뭐 이랬다 저랬다..쿨했다 찌질했다 그러고 있네요..ㅋㅋ
일단은 너무 더워서 아~~무 생각이 없어요
여름에 건강조심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