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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먼저 영어공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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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elove
  • |
  • 2015-08-05 11:56
답댓글

산시님~~~

제사지내고 쓰러지신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날이 너무 더워서 말이죠.

영어공부라는 제목이 붙어있어서 안보려다가 산시님이 쓰셨길래 봤는데

부산 쑥자 살롱 후기네요.^^

제가 옆자리에서 봐서 아는데 산시님 옆모습은 아주 매력적이죠~.^

글도 차분하게 잘 쓰시네요.

암튼 체력을 키워서 폭염에도 꼭! 살아남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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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8-05 12:13
ㅎㅎ 여기 쑥자싸롱 후기가 있는거 아무도 모를줄알았는데 멤버들은 뭔가 통하는게 있나봐요~
중국어 공부하려고 들여놓은 화이트보드가 쓸모가 많아요^^ 거실에 떡하니 애물단지 안만들려는 의도적 노력이죠 ㅋㅋ
코딩은 ... 아.. 어쩌죠.. 자꾸 기대하면 실망하실텐데
예고편에 낚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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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8-05 22:39
ㅎㅎ 제사 지내고 이제 돌아왔어요
엄살좀 부리자면 이틀간 앉을새도 없이 계속
풀로 서있었기에 다리가 아려요.
인어공주가 사람이 되어 땅을 밟았을때의
통증???? 이라고나 할까용 ㅋㅋㅋ
앞으로 딱 2일만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을예정이에요 ㅎㅎㅎ
제가 대문글 잘못쓰는 바람에 알게모르게
부산오프 후기글같이 되어버려 죄송스럽네요 ㅜㅜ
이러브 언니도 영어방에 슬쩍이 발담궈 보심이..
전공을 살리셔서 코치도 부탁드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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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5-08-04 16:17
답댓글

산시님~ 방문 열으셨길래 방가운 마음에 글 남겨요~~^^ 그날 정말 체력 고갈난거 아닌지...ㅎㅎ

제가 요즘 잘 못들어와서리 방문제목이랑 산시님 글이랑 댓글이 왠지 안맞는것 같다는 느낌이 ㅎㅎㅎ

어쨌든 엄마가 먼저 영어공부하자는 거죠~~??^^  저도 담에 함께 할게요~~~

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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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8-05 12:17
반가웠는데.. 모임이 너무나 성황리에 이뤄져서 아슁움이 많았죠? ㅎㅎ
아쉬움은 요기서 달래면 될까요?
영어공부 하고 이야기보따리 푸는 곳이예요~
다신님의 영어공부 이야기도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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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8-05 15:12
이햐.. 이렇게 일부러 들려서
반가운 글까지 남겨주시다니 너무 감사하고 기뻐요.
엄마들 영어공부방이나
제가 저번주 공부를 하지않아 ㅋㅋㅋ
방학맞이 안부인사 여쭙기 모드라고 여겨주셔요 ㅎ이야기를 많이 못해 아쉬웠습니다
다신님의 아줌마 같지 않은 청초하신 모습~
언제든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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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8-04 07:10
답댓글

산시님....감솨합니다.

여행갔다가 너무 늦게 돌아왔고, 핸드폰을 잃어버렸었고, 차키를 잃어버렸으며, 운전면허증과 신분증과 집키를 잃어버렸네요....음....일주일동안 다 따로따로 잃어버려서...게중 돌아온 것은 핸드폰....

잃어버린 것도 다 달라서...어떤 것은 친구네, 어떤 것은 집근처, 어떤 것은 여행지....

기억을 믿자니 잃어버린 곳이 여행지요, 기억을 안믿자니 집인데...집에 돌아오니...있어야할 것들이 없네요.

기억력도 잃어버린 것 같아, 서럽습니다. ㅠㅠ

산시님도 손가락만 웃기신다구요...ㅋㅋㅋㅋ반갑습니다, 손가락에 스마일이라도 그려줘야겠어요.

저, 지난 주에 열심히 공부했어요. 이제 매직트리하우스 6권갑니다. 여행갔다왔더니 '열정'이 제로 상태이긴한데, 다시 끌어올려야죠. 아좌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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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8-05 12:20
잃어버린 것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무게감있는 물건들을 잃어버려 수습이 많이 힘드셨을거 같은데 기운내시고요
다음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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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8-05 12:46
코네코님...핸드폰에 집열쇠에 신분증과 차키..영혼빼고 다 털리셨었군요 ㅜ.ㅜ
그래도 상실감이 지적쾌락으로 채워졌을것
같습니다.여행도 하시면서 매직트리를 읽으시는 엄청난 열정을 보여주셨으니 다 소진 하실만 합니다.
열정은 품으면 품을수록 뜨겁게 솟아 날테니..
담주 영어방에선 기운솟는 코네코님의 모습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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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8-05 14:36
우째요~~
잃어버린것들은 찾으셨는지..
전폰잃어버리고아니지갑아니가방채눈앞에서사라진적이있어서그심정 알지요..
찾지도못하고 고생만..
작년이네요..
전부산친정에서지금올라가는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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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5-08-03 18:17
답댓글

저도 오전에 잠깐 쑥에 들어와보고는 이번주 방학인가부다..내심...야호~! 했....다는..ㅋㅋ

이사 자알 했습니다~^^ 생각해주셔서 감사요~

이사와 방학이 딱 겹쳐서 뭐 안한것 같은데도 뭐 엄청한듯한..ㅋㅋ 상태네요.

집도 거의 정리했고, 이사한날 빼고는 애들도 트램펄린장, 분수대, 남한산성계곡.. 데리고 다니느라 느무 바빴네요.

그래서 뭐 한게 없다고요. ㅋㅋ

부산에서 만남을 가지셨군요~

ㅎㅎ 차가운 생김은 어떤걸까요?

저도 언제 한번 뵙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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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8-03 20:02
이번주 야호~~ 하고 계시는디 제가 뚝 끊어 버려서 우짠대용~~ㅎ
정말 많은걸 하셨는데
한게 없는 방학이라..
진정한 방학을 보내고 계십니다
나옹마마님~~언젠가 뵐수있겄지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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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03 21:31
고생하셨네요
이 더운 날 이사하시고 집 정리도 끝내고 열심히
놀러 다니고~~
그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산시님 살짝 차가워보이는데요~~
또 새침허니 귀여운 구석도 있는 것 같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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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8-04 07:31
산시님이 차가워보이는구나....속은 음청 부드러운데...ㅋㅋ
저는 못 만나 봤는데, 상상해본 거에요...^^
냐옹마마님은 이 더운데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책을 어떻게 정리하셨는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ㅋㅋ
이제, 길고 긴 세부정리만 남았군요....
자리잡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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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8-03 17:57
답댓글

반가운 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산시님 글에 즐거움이 막 묻어나와요..^^

저의 슬럼프까지 기억하시고..부끄부끄 *^^*

뭐 이랬다 저랬다..쿨했다 찌질했다 그러고 있네요..ㅋㅋ

일단은 너무 더워서 아~~무 생각이 없어요

여름에 건강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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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5-08-03 18:26
여름은 참 희한한것 같아요.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느낌?
언젠가 제자리에 갖다 놓겠죠 ㅋㅋ
그런 사람 여기도 있고ㅋㅋ 많아요~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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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03 21:34
왠지 제이크와 민성(? 둘째는 가물가물^^;;)이랑 부지런히 도서관 나들이하셨을 거 같네요
저는...
전에 코네코님과 말씀하셨다는 그 슬럼프가 무지 궁금하네요...저도 곧 빠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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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8-04 07:22
투엠님....안녕하세요.
우리 슬럼프는...엄마표하면서 하는 그런 슬럼프에요.
투엠님은 또 다른게 있을 수 있지만....함께 나눈 것은...ㅋㅋㅋ
학원만 잘 다녀도 잘하는 애들 많더라....
책 안읽어도 잘하는 애들 많더라...
하며...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무엇울 위해 이리 애쓰는지를
잊어서, 아니, 과연 과연...하며....신세한탄한 거 였어요.
아이를 위한 삶에서 자꾸 엄마의 욕심이 개입되니 갈길은 먼데,
육신은 낮잠자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뭐....그냥...동네아줌마 타령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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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8-03 17:22
답댓글

한주 쉬기로했나 했더니 산시님이 열었네 ㅎㅎ
어제는 잡히지 않을것 같던걸 손에 넣은 기분이였다고 할까요 ㅋㅋ
여기 멤버가 넘 많아 koneko님은 왜 안오신건지 의문을 품을지경이였지요~

지난주는 2일밖에 못들었어요 (=운동을 2일밖에 안했다 왜 집에 있으면서 듣는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할까요?) 일단 있어보이게 사진을 올리고
저 영어퀴즈를 건성으로 맞추던 딸내미는 제로니모 dvd를 보다 fragile이라는 단어를 주워듣고 신나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겪었죠
코딩교육은..언제나처럼 음.. 딸내미 내맘대로 되진 않네 정도?
이 더위가 빨랑 지나기를 바라면서 이번 한주도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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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8-03 17:48
어쩌다보니 컥.부산모임후기처럼 되버렸네요 ㅎㅎ
모르겄어유~~ 대문연 사람이 부산여자인디
어짤꺼라유~~
그나저나 코딩이 뭔가부터 여쭤보려했는데
엉뚱수다로 하루를 보내버리고 ㅎㅎ
나나맘언니 역시나 열심히 하셨네요
맞아요 집에서 뭔가를 듣기를하면
왠지 그냥 시간죽이기 하는기분이 들어요 ㅎ
그래도 우리모두 앞으로도 계속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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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8-03 17:49
코딩은 울딸내미가 말좀들으면 게시글로 쓰려고하니 그때까지 궁금해도 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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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5-08-03 18:24
그러게요..코딩이 뭘까요~? ^^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을게요~
그래도 2일이나 하셨다니..이 더운 여름에 대단하세요.
이 글쓰는 지금도 머리가 멍하고 눈은 반 감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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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03 21:38
나나맘님 목소리가 들려요~~ㅎㅎ
음성지원되는 아니 화상까지~~ㅋ 이 느낌 아실랑가요~^^
따님 입장에서, 아이들 입장에서 많은 것들을 생각해 주시는 모습에 대단하시단 생각과 부럽다는 생각을 했네요~^^
이 더운 날 이틀이나 하셨음 잘하신거죠~
저는 진짜 이번 주는 좀 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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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8-04 07:18
저도...코딩이 궁금합니다.
프로그램 짤 수 있는거...뭐...그런 것으로...알고 있는데 말이죱....
저도 올라가는 차안에서 어떻게 올려야하나 했는데, 산시님이 좌라락 올려주셔서....^^무지무지 감사하고 있습니다.
음냐음냐...엄마표영어 됩니다.되....그래서...요즘 조금 편합니다.
그런데...에너지를 다 써서 아들램이 나눠줄 에너지가 없네요.
음....누나옆에서 많이 들었으니...많이 쌓여있기를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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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5-08-05 12:03
화이트보드를 아주 자~알 활용하시는군요.^^
fragile하니까 갑자기 스팅의 곡이 생각나네요.How fragile we are~~~
근데 참으라고 하니까 더 궁금해지는건 뭐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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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8-05 15:10
저도저도궁금합니다..
부산모임 잼나고조은시간이었나보네요..
전 장유시댁서늦게나와 못갔네요..
늦더라도가보려했는데..많이아쉬운 1인이네요..T T
지금은 다시일상으로되돌아가고있네요..
올라가는길~~
겨울방학때또모임가지일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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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03 16:36
답댓글

ㅎㅎ
저는 아직 부산에 있네요~~
친구네 집에 혹 떼고 놀러와 있어요~^^

정말 함께 해서 반갑고 좋았어요~♥
산시님은 저질체력을 어찌해 보심이 ㅋㅋ
젤 young하셨는데~~
담엔 에너지충전하고 오셔서 글에서처럼 살아계시길~ㅋㅋ
나나맘님과 elove님은 원래 알고 있는 언니들처럼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저만 그랬나요^^;;)
그리고 대화하는 내내 내공이 팍팍 느껴졌네요~
관여님도 그나마 가깝게 앉아 이런 저런 얘기 좀 했는데 마굴맘님 다신님은 멀어서 얘기도 거의 못하고 아쉬웠네요
유니은이맘님은 아이둘다 동갑이고 매직트리함께 하고 있어 반가웠어요~^^

저는 계속 제 공부는 못하고 있고 아들램 매직트리할때 귀동냥 정도 ^^;;
낼 대구 올라가면 다시 뭘 좀 해볼 수 있기를...
대구에 비하면 부산은 넘 시원한데...
낼 올라가려니...걱정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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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8-03 17:06
ㅋㅋㅋ저의 손가락은 살아있으나 ㅎㅎ
저질체력으로 몸뚱이는 지금도 기운없이널부러져
글을쓰고 있어요 ㅋㅋㅋ
담엔 저질체력에 관한
스토리를 들려드려볼까나용 ㅋㅋ
그래도 어제는 언니들 뵈어서 엄청힘난거였는뎅~~ㅜ.ㅜ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열심히날라서
피곤해진거였는지도 ㅋㅋㅋㅋㅋ

전 제사지내러 가는 차안입니다 ㅎ
반영언니~~ 아프지마시고
건강관리 항상 잘하셔요~~
언니의 밝은웃음 긍정에너지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저도 힘내며 지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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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8-03 17:29
부산모임 후기가 여기있다는거 사람들은 알까? ㅎㅎ
저도 반영님이 너무 편하고 반가웠어요~ 실제 만나 얘기를 나누는게 신기하기도하고 ㅎㅎ (완전 구세대)
귀동냥에 관해서.. 귀동냥이 무시못하겠더라구요 2년전쯤 뭔말인지 하나도 안들리던 제로니모dvd를 딸냄이 다시 꺼내보는데 이전보다 확실히 더 들리지 뭐예요 물론 딸냄본인은 나는 모르오 그림만 보오 공공연히 선언해서 제 속을 긁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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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5-08-03 18:23
많이들 모이셨나봐요~ 얘기를 못나누신 분이 있으시다니..
저도 모임에 가면 항상 아쉬워요.
많은 분들 만나는건 참 신기하고 반가와요.
진득히 얘기나누고 싶은 분들이 참 많은데...너무 많이들 모이셔서 ㅋㅋㅋ
한 3~4명이면 대화하기가 참 좋을듯한데..ㅎ또 그런 상황은 잘 안되구요.
그래도 즐거웠던 시간이었음이 짐작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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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8-04 07:14
부산모임 부러버부러버 집니다.
부산은 시원했군요.
서울은 오늘 괜찮을까요?
모기장속에서 아이들은 자고 있고, 저만...숙제하고 있네요. ㅋㅋ
반영님이 역시!!1등 이쉽니다.
저도 모임에서는 거의 듣게 되는 편이라, 다녀오고 나면 항상 아쉽더라구요.
정작 생각해본 질문은 별 쓸데없는 것 같구....ㅋㅋ
다음엔 부산모임 정식으로 올려주세요.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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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5-08-05 12:09
반영님 큰 아들의 미소 띤 모습이 아직도 선하네요.~~~
반영님 얼굴에 겹쳐지는 그 미소.^^
저도 너무 편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었다지요.
수다를 즐기는 체질은 아닌데 가끔 나도 모르게 수다에 빠져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분위기가 받쳐줄 때죠.ㅎㅎ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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