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 서울나들이 알차게 했네요?
서울대는 미리 가보면서 전의를 불태우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나중에 만나면 좋겠어요.^^
은성하은맘처럼 저도 여유롭다면 뭘할까 고민해봤습니다.
저는 우선 '암살'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스벅에 가서 커피와 소설을 읽고 싶은 맘이 가득한데
언제 그런 세월이 올까요? ㅋ
여유로움... 게으름.... 저도 그렇더라구요..
아이들 없음 이것저것 해야겠다 계획을 세우지만..
막상 시간이 많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밥까지 하기 싫어지는...ㅋㅋㅋㅋ
여름... 한해 한해 지날수록 더 뜨워지는 여름이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재미난책 많아서 읽어보고 싶어용...^^
ㅎㅎ 제목에 급공감합니다~ ^^
저도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 고 외치며, 여유를 즐기다보면..
어느새 게으름으로 번져서 아무것도 못 하겠더라구요..
그래도 그런 시간 뒤엔 좀 더 바짝~ 달리기도 하니...
여유를 빙자한 게으름도 가끔은 필요한 것 같아요. ㅎㅎ
카일의 서울 나들이~
참으로 행복해보여요. ^^
저도 애가 좀 더 크면 할머니 집으로 혼자 보내고 싶기도 하지만..
친정엄마가 힘드실까봐 안 될 듯 하네요. ㅎㅎ
저렇게 동영상 사진은 어떻게 만드셨데요?
은성하은맘님~ 알수록 능력자시군요...^^
카일이 서울로 휴가를 갔었군요.
동영상만들기로 올리셨군요. ㅎㅎㅎ
카일이 정말 재밌었겠다.
서울은 흥미진진하고 재밌는게 정말 많아요.
오빠가 없는 동안 하은이가 엄마를 독차지 했겠군요.
아이가 둘이면 아무래도 큰 아이에게 시간투자를 많이 하다보니 둘째에게 미안해진다고 하더라구요.
하은이가 엄마랑 한글책도 영어책도 많이 읽었네요.
김해도 너무 덥죠???
여기 경북이 전국에서 젤 더운거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