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좀 회복되셨나요?
신랑이랑 데이트 코스가 도서관이라니~~ 저도 과거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쑥맘이 같은 단지에 계셔서 정말 부럽습니다.^*^
가까이에 좋은 분이 계시니.. 든든하실 것 같아요....
친정이 멀리에 있음... 아플때.. 아이 맡길곳이 없을때 정말 눈물나더라구요...
엘사의 질문..ㅋㅋ 똥이 이뻐? 내가이뻐?? ㅋㅋㅋ 엘사가 이쁘다는 말을 듣고 싶었나봐요~~^^
엄마가 너무너무 이뻐하는데... 소피아랑 엘사는... 천사같은 엄마둬서 좋겠다~~~~~
저는 소리만 빽빽 지르는 잔소리 대마왕이 되어버렸어요 ㅋㅋㅋ
실제로 만나뵌 스테파네스님은 완전.. 천사같은 엄마... 저두 그렇게 변해보렵니다..ㅋㅋ^ㅡ^
에구..이제 몸은 괜찮아지셨어요? 그래도 다정한 이웃사촌이 곁에 계서서 든든하시겠어요~^^
새로운 도서관이 생겼다니 부럽습니다~ 그래서인지 사진에 바코드 붙은 책들이 다 반짝 반짝 빛이 나요~
깨끗한 책과 공간들 맘껏 누리시길 바래요~ 남은 방학도 즐겁게 보내세요~^^
^^;; 민망하게 사진까지 찍어올리셨네요
방학동안 소피아 수영실력도 월등히 좋아지고 엘사까지 도서관 죽돌이가 된다면 ㅋ
이번 방학 알차게 보내기 성공한 거 같은대요~~^^
엘사생각하며 엄마나 똥마려워 읽어봐야겠네요 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