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느려서 아직 마냥 아기처럼 느껴져요..그래서 그런가 너무 귀엽고요..ㅋㅋ
첫째는 애지중지하며 걱정을 안고 키워서 그런가 이렇게까지 귀엽고 예쁘다는 생각을 못 했던 것 같아요. 어디 탈 날까 걱정, 잘못될까 걱정. ㅋㅋㅋ
그런데 둘째는 다쳐도 걱정보다 이쁘다는 생각이 먼저고, 아파도 이쁘고 그러네요...ㅋ
요즘 우리집 재롱둥이지요..^^ 애들 아빠도 이뻐서 죽겠다네요...^^
쑥쑥 모임에 갈 기회가 있음 언젠간 꼭 한번 데리고 갈게요..^^
언니~야홍이가 이쁜 짓을 많이 하긴 해요..ㅋㅋㅋ
언니꺼 뺏고 심통도 부리지만 언니도 잘 따르고 언니 울면 휴지로 눈물도 닦아주고
저한테 언니 혼내지말라고 화내면서 "엄마! 쉿!"이라고 소리치고..ㅋㅋ
말만 잘 하면 더 이쁠 것 같은데...아직 말이 서툴러 어쩌면 더 어리고 귀엽게만 느껴지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령돌맘님께 정말 도움 많이 받았던 때가 바로 북클럽 하던 때인데...
령돌맘님 덕분에 즐겁게 엄마표 진행할 수 있었어요~~^^
이제는 그렇게 하라고 해도 못 할 듯 싶은데..그 때에는 서로 도우며 응원해서 힘내서 했던 것 같아요.
그쵸? ^^
다시 또 또래 아이들을 키우게 되었으니 힘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