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람을 격하게 반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들 나중에 아이들이 다 자라고 나서 저처럼 쑥쑥을 깜짝 방문하는 재미를 누리게 되길 기원해봅니다.
그리고 저를 기억해주신 희서맘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아는 분이 계시니 더 힘이 나네요. ^^ 같은 시기에 컬럼을 썼었는데 아직도 활동하고 계신 강미선님, 대단하십니다. 따님이 승호보다 누나였으니까 대학 졸업이 얼마 안남은 것도 놀랄일은 아니군요. 하하. 요즘은 대학 졸업 후 사회로 나가는 것이 대학 입학보다 더 큰 문제라 따님이 고민이 많겠군요.
본격적인 폭염이 있다고 하네요. 그럼 어제까진 폭염이 아니었단 말인가 하고 어깨가 쳐지지만 힘들내세요.
곧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겠지요.
승호아빠 드림
승호아빠님, 반갑습니다.
유게에 글을 쓰셔서 못 보고 지나칠 뻔 했어요.^^;;
승호가 멋진 대학생이 되었군요.
저희 아이는 지금 대학교 3학년이에요.
아이가 여섯 살일 때부터 여기에 글을 썼던 것 같은데..., 곧 대학 졸업.^^;;
그동안 다들 건강히 잘 지낸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이들이 다 클 때까지 쑥쑥이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어서 이렇게 승호아빠님 소식도 알 수 있으니 고맙네요.
저의 젊은 날(?)도 그 자리에 고스란히 남아있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왔다가 그냥 가시지 않고 이렇게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후배맘인 저도 이곳에서 추억과 보람을 하나하나 쌓아가고 있습니다. 므흣~^^
가끔 오셔서 귀한말씀 나눠주세요~!!!
잊지 않고 시간까지 내어서 쓰신 소중한 후기~ 넘 감사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아이를 다 키우고도 남겨주시는 글이 참으로 더 소중한것 같아요/
지금 6살 남자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하나 여러가지 고민에 부딪치는 시점에서 이런 글이 너무나 소중하네요.
학습적인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사회성문제나 이런 것에 고민하고 있던 참이었거든요.
ㅎㅎ 알아주는 축구 실력자라~~ 이거 엄청 부러운데요.
아드님의 모습이 그려지기도 하고..
가끔 들러 이야기 들려주세요~~~^^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승호아빠님..^^
승호아빠님의 컬럼을 기억합니다..ㅎㅎ
저는 그 때 막 유아영어를 시작하던 때였거든요..^^
이렇게라도 와 주시니 정말 반갑구요..
벌써 대학생이 되어 즐건 여름방학을 즐긴다니..
세월도 정말 빠르네요^^
잘 자란 쑥쑥의 선배 형님들의 소식을 듣는다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
건강하시고..혹시라도 또 와 주셔서 지난 이야기 나눌수 있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