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죽순이를 선언하시고
정말 열심히 도서관을 다니셨군요. 최고~~~ ^^
저희는 방학과 동시에 모든 책을 도서관에 반납하고
외가와 캠핑과 휴양림으로 놀러만 다니고 있네요. ㅋㄷㅋㄷ
저희 지역은 방학 동안은 1인당 대출권수가 5권에서 10권으로 늘거든요.
그런 혜택을 전혀 누리지 못하는 방학이네요. ㅎㅎ ^^;;
도토리 마을 시리즈는 저희도 참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이렇게 보니 더 반갑네요~ ^^
다른 책들도 잘 메모해두었다가...
저희집~ 노는 분위기가 마무리되면 빌려서 읽어봐야겠어요. ㅎㅎ
안그래도 원영이가 읽는 책이 무지 궁금했었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연락을 할까? 라는 생각도 했네요. 호호~ ^^

다 재밌어 보여요~~~ 우와~~~~^^
울 예령이도 몇년후에 볼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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