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아이들은 편식이 있을래야 있을수가 없어요..ㅋㅋ
제가 요리는 정말 꽝이거든요...
그런데 쭌앤윤맘님은 요리를 엄청 잘하시는 듯해요...ㅋㅋ
그래서 ,,,,,, ^ㅡ^
육아에 있어서 고민은 좋은거에요... 그 고민들이 모여서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이 되어주는것 같아요..
수학동화 나중에 읽혀주고 싶네요..찜~~~~!!
ㅎㅎㅎ 쭌앤윤맘님 고민 많은 엄마가 좋은 엄마가 아닐까 싶네요~
글고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해내고 있는데 아실랑가....ㅎㅎㅎ
더칸이도 비슷한 문제가 있어요. 편식도 편식이지만 그냥 밥을 잘 안 먹어요.ㅜㅜ
저희 부부 모두 먹는 걸 아주 좋아해서 도통 이해도 안 가고...
뭐 어쩌겠어~ 지가 먹기 싫다는데~ 가끔 이랬다가
어떨 때는 완전 열받았다가~ 암튼 엄마의 인내심을 겁나 시험에 들게 합니다.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할 때도 많아요 ㅎㅎ
밥 안 먹으니 마음의 양식이라도 많이 먹여야겠어요 ㅋㅋ
책 많이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쭌앤윤맘님.. 탈무드 그림동화 kyle은 읽지 못했는데.. 한번 시간될때 읽어봐야할 듯합니다.
왜이리 읽은 책들은 많은지... 가끔은 엄마로서 제가 뭐가 문제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학교보내고 나니 할 것이 없다는 엄마를 보면,.. 나의 시간과.. 나의 욕심은 무언가를 점검도 하게되고 말입니다.
엄마가 먼저 더 많이 안아줘야겠다는 말.. 백번 공감하고... 실천하려고.. 아마 만번도 더 다짐한 부분인데...
또 엄마인지라.. 조금 어긋난다 싶으면.. 알짤 없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창작책 털끝하나.. 다시 꺼내봐야겠어요. 늘 집에 좋은 책이 있는데... 밖에서만 찾고 있었네용.
인증샷 날려야겠습니다.
글이란.. 사람은 조금더 정리해주는 듯합니다.
쭌맘님의 글을 읽으면서 백번공감하는 내용 많았구요..
우리가 같은 고민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엄마구나...라는 것도 느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가까이 계셨으면... 살짝 밤에 불러서 우리 하천을 걸을래? 하고 카톡 남겼을꺼예요~ ㅎㅎ
너무 좋은 사람들이 많아요.
저를 위해 이렇게 책 소개까지 해주고... 또 저를 달리게 하는 목표를 주셨어요. 오예~~~^^
465와 네버랜드 수학 접수해서... 8월이 가기전 슥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니퍼와 피터도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긴 하더라구요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듯해요
선생님도 엄마도 지금 당장 다 먹길 바라는게 문제인듯해요
언젠가는 너도 맛있어질거야~!
이러면서 다독여주세요
책소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