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연속 손님치루고
그래도 또 힘이 남아 수제 팥빙수 먹여보겠다고
팥삶기 하고 있어요....
쑥맘들이 열심히 아이들 맛난거 해 먹이시는 거보고 도전 정신 생겨서요...ㅎㅎㅎㅎ
사진에 표현은 안되었지만.... 열기가 장난아니네요...
왜 시작했을까요?ㅠㅠㅠㅠㅠ




에스더가 방학동안에 딱히 특별한 스케쥴도 없고 그래서
매일매일 가는 수영장엘 등록했죠.
주5회도 아니고 주6회.... ㅋㅋ
항상 외할머니와 같이 셔틀로 이동했었거든요.
오늘 처음으로 아이 혼자서 셔틀 타고 수영장에 갔어요. !!!
아이 강습 끝날시간 맞춰서...제가 수영장에 가봤습니다.
눈 마주칠까~ 몰래 영상도 찍었는데 손이 떨려 그건 못 올리겠네요 ㅋㅋ
건질 사진도 없고 ....
이 사진은 수영마치고 물에서 갓 올라온 자세 ㅋㅋㅋ
에미 우려와 다르게... 할머니 없어도 잘하고 있드라구요.
수영장에 제가 다녀간 걸.... 할머니랑 아이도 아직 모른다는거 ㅋㅋ
이거 이거 잼나네요 스릴있고 ㅋㅋ
오렌지 티셔츠여요 에스더..



두아이 간식으로 고구마삶아서 먹으려고요...
3일만에 교육받고 신랑이 집에오는데 먹을 반찬이 없어 고민중이였어요...
홍박사님 오이지 이야기에 방금 꺼내서 만들어봅니다...ㅎㅎㅎ





점심 뭐 드실꺼예요? 둘째만 학원 1시까지 가야 해서 급하게 국수 삶고 전 양푼에 담았어요.
이번엔 그릇만 커요. ㅋㅋ 애들 것까지 3가지 종류로 국수 비벼서 줘서 제껀 매번 분것만 먹어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초록사과는 이렇게 싼 녀자 였습니다 ㅋㅋ
횐불할게 있어 마트왔다 도서관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