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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줌마 애슐리- 오늘은. 맑음. #8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박샘
  • |
  • 2015-08-13 08:15
답댓글
그 눔의 손빨래. 우리 엄마도 세탁기를 쓰기는 하지만 대부분 손빨래를 해요.
손자 녀석 개념 없이 집어 던지는 옷들, 운동화, 모자 다 손으로.
셔츠를 새하얗게 빨아다 놓으시면서 니가 깔끔하다 해도 옷이 누렇더라.
저도 엄마의 관절이 아플까봐 가슴이 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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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8-14 22:05
맞아요~ 박사님.. 가슴이 저려오는 날이 있어요..
박사님 어머니 지금 연세에도.. 그 딸을 넘어... 딸의 아들까지.. 해주는거지요?
끝이 없는거구나.
정말 올해는 엄마에게 잘해드리고 싶어요~!!
이마음이 가기전에 말이죠.
박사님의 열정 항상 닮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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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5-08-12 15:20
답댓글

은성하은맘님 어머님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참 저는 희생적인 엄마는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유이는 꼭 불끄고 다 누우면 물마시고 싶다고해요 (컵이 높이 올려져있어서 꺼내줘야해요) 꼭 다 누우면 그런다고 귀찮아하며 큰아이에게 대신 시키기 일쑤거든요..-.-
이리 사소한것마저 이러는데 나중에 아이들이 저한테 애뜻한 마음을 가질런지~~~ㅠㅜㅠㅜ
손빨래 사랑. 넘사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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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8-14 22:06
저역시 손빨래는 넘사벽이예요.
하고 싶다가도. 엄마 닮아간다는 말 듣기싫어서.. 웬만하면.. 쪼그리고 앉는 법은 없답니다.
우리는 또 우리 방식으로 어쩜 헌신을 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나옹마마님.. 첫째에게.... 오더내리는거.-- 저랑 비슷한데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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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멜리아코리
  • |
  • 2015-08-12 11:08
답댓글

맞아요

효도가 다른것이 아니라 매번 안부인사 드리고 소소한것 챙겨드려야 하는데

마음은 그러한데 어른들은 연세가 드시면 전화통화하다가도 본인들 하고 싶은말만 하고 끊어버리거나 대화중에도 무슨 단어에만 집착해서 마음대로 해석해서 버럭하시고 ᆢ

저도 마음은 잘해드려야겠다 생각하면서도 엄마와 저렇게 지지고 볶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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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8-14 22:11
안부인사..
맞아요. 빙고^^
우리 마음만은 늘 효녀들이잖아요... 현실에서는 지지고 볶는.. 깨소금이라도 나면 대항인데..
어쩔땐.. 너무 좋은엄마에게.. 격없이하다가.. 다타버린.. 커피가 될때가 있네용...ㅎㅎ
항상... 정성스러운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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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8-11 16:01
답댓글

도자기 체험이라....

아들램들이 각각 학교에서 체험을 한번씩 했더라구요..

이렇게 은성하은맘님처럼.. 따로 가본적은 한번도 없는데..

올려주신 사진보니 너무 가보고 싶네요....ㅋㅋㅋ

 

속옷빨래....

엄마의 손빨래.....   친정엄마는 언제나 그런가 봅니다..

단한번도 제대로 쉬시는 모습을 본적이 없네요..

 

은성하은맘님 글 보고는 갑자기 밀려오는 죄송함....

이따가 전화한통 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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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8-12 00:42
맞아요. 령돌맘님 학교서나 문화센터에서만 하면 흙을 만지고 그림을 그려넣는것이 전부인데..
직적가서 하면 물레?도 보고 가마도 보고, 도자기의 전과정을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어 참.. 좋아요.
전화가 효도예요.
전화로 안부묻고.. 만나면 더 안아주면 될듯합니다.
령공주의 활약이 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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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8-11 14:19
답댓글

정말 부지런한 은성하은맘님 도자기 체험도 같이 하시고 ...

님글을 읽고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아직도  친정에가면 늘 엄마에게 기대기만 하는 딸이니..

딸만 넷중에 장녀이면서도 늘 엄마에겐 걱정과 챙김을 많이 받는답니다..

제 아들을 낳아기르는데도 거의 친정 엄마의 도움이 컸지요..

이사오기전엔 부산과 구미거리를 무슨 시내버스 지하철 타고 다니듯 기차를 타고 왕복을 하셨으니...

그런데도 그 고마움을 내내 새기며 감사함이 오래가지 못하고. 투정만 하는 딸이네요..

이번 부산에 다녀오는데도 움직이는 거리가 얼마인데

밑반찬이며 새로 담궈논 김치까정 행여라도 상할까 꽁꽁싸서 얼음으로 또 꽁꽁 담아주셔서

지금 그반찬으로 식사를 해결하네요..

아이구 이룬... 제 부끄러운 야그만 하네요..

 

엘리스 6살인데 그 조그마한 체구로 그 무거운 인라인 가방를 메고 들고... 우째요..

신나서 하니 좋기는 하지만...

저희 아덜냄 여기 이사와서 초3에 이제 인라인 시작했는데..

수업들으며 재밌다고 하네요..

정말 수업에 가보면 저희 아덜이 젤로  커요..

다들 조그마하고 연약한 체구로.. 그런데도 정말 잘 하더라구요..

엘리스도 야무딱지게 잘 할것 같아요..

카일도 동생과 함께 하면 좋을텐데...

벌써 실력자 이신가??

카일 점점 책읽는 수준이 높아져 가네요..

한국사에 관심이 생기고 잼있어한다니..

거기다 '맹꽁이서당' 저희집엔 제가 일찌감치 전권 구비해놓았는데 아직 관심을 못 받고 있다는..

만화로  되어있어 한국사 쉽게 받아들이라고 미리...

요즘 만화에 빠져있으니 다시 꺼내보여줘봐야겠네요..

 아이구~~ 이번에 가져온다는걸 깜박했네요..

그전엔 친정에 가게 되면 보라고 거기에 두었거든요..이젠 거리가 있어 자주 가보질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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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8-12 00:48
구미와 부산.. 그 거리가 어느정도인지 압니다. 친정어머니 짱이시고. 정말 효도 저보다 먼저 해야할 것 같은걸요..
밑반찬을 꽁꽁 싸서 얼음으로 담아주시는 정성.. 그 포장이 또.. 한번의 손길이 더 가더라구요.. 가끔 설에 있는 언니에게 엄마심부름으로 반찬을 보낼때면, 궁시렁궁시렁 하거든요~~^^
우리 정말 옆집딸만큼 잘하는 딸이 되어보아요^^

6살치고도 유독 작은체구예요.
그래서 혼자서는 빠라다고 해도.. 늘 느린 앨리스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토끼를 따라가다 훌쩍 커버렸으면 합니다. 헤헤
초3. 뭐든 빨리 할때는 모르겠는데 적정시기가 있는듯합니다.
어떤 중학생이 수영이 취미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수영을 6학년때부터 시작했다네요... 학생에게 그 말을 들은다음부터 카일에게 재촉하는 제 모습도 조금 누그러졌습니다.
어릴때부터 시작한 아이들은 할줄만 알지.. 계속적으로 해나가긴 쉽지 않잖아요~~~
3학년... 카일과 앨리스 3학년을 상상해봅니다.
무얼하고 있을까? 독서할 시간이 있을까? 독립읽기가 시작되면서.. 책 점검은 놓아버리게 되더라구요...

맹꽁이서당 다음에 읽고... 한번 책방꾸려주세요.. 오호호.. 기대하겠습니다.
친정에 가서... 책정리하는척 하며 엄마살림도 돕고 말이죠...
더운 여름 초3 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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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8-11 13:08
답댓글

내리사랑...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정말 그런 것 같아요....내 아이 챙겨주기 급급하게 되는....
그래도 이렇게 문뜩 문뜩 반성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은 효녀라는 증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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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8-12 00:50
효녀, 감사합니다.^^
내아이 챙겨주기에 급급합니다. 맞아요... 진짜 이번여름 엄마와 함께한 것이 참말로 없네요.
항상 응원해주고..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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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08-11 12:52
답댓글

엘리스 여섯살~~ ㅎㅎㅎ 소윤이도 저만할때 인라인을 탔어요..

문화센타가서 수업도 듣고.. 확실히 빨리 늘었는데.. 오늘 엘리스 보니깐..ㅎㅎ

아~~나~~ 이렇게 조만한 아이들한테 급하게도 시켰다 싶네요.. ㅎㅎㅎ

그래도 배워놓으니 좋더라고요~~ 친구들은 아직 못한걸 할때 소윤이의 자신감은 더 업되는거 같고요~~

그러게요... 매번 빨래를 빨래통에만 던져놨지.. 아하~~~

정말.. 스타킹부터 다 손으로 빨아주셨는데 말이지요.....지금도 친정가면 던져놓아요...

애들 빨래까지.. 반성해야겠어요~~엉엉엉엉엉~~~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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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8-12 00:54
앨리스 이제 시작했습니다.. 소윤이도 어릴때부터 인라인을 시작했군요.
음... 첫째때는 작은지도 모르고... 무조건 빨리 시작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재미있게 잘 배워서 자아존중감이 올라갔다니.... 오호호....
뭐든 장단점이 있는듯해요.
앨리스는 오빠보단 운동 신경이 좋아서 오빠도 타지못하는 그리고 타려고도 하지않는 인라인을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첫째를 키워보니.. 요즘은 더더더.. 하며 달아오를때까지 기다렸다가 짜자쟌~~ 제공하는 밀당할줄 아는 엄마가 조금 되었습니다. 헤헤

맞아요.. 스타킹. 그게 있었네요.
울지말고.... 어엉..~~!! 엄마에게 효도하는걸로 우리 훈훈한 마무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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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8-11 08:36
답댓글

우리엄니도 지금껏 손빨래 고수하고
계셔요..은성하은맘님 말씀대로 저도 여지껏
엄마 속옷한번 빨아드린적 없었는디
아부지 병간호로 엄마가 병원계실때
그때 엄마옷이며 속옷이며 빨아드렸어요.
세탁기를 시원찮아 하시는 엄마를 위해
손빨래로요 ㅎㅎ 기껏 해놨더니
더운데 뭔고생을 그리 했냐고 세탁기 돌리면되지
왜 니가 손빨래하냐고 타박들었네요 ㅎㅎ
부모님 마음은 그런가봐요 그죠...
엄마처럼은 살지 않을래를 외치면서도
우리도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부모가 되겠죠..

앨리스 인라인시작하다니 멋져요 ㅎㅎ
울아들들도 운동시켜야하는디..에휴.
한국사는 라파엘은 원체 좋아하긴하는데
국사 책 내용을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어떻게 받쳐줘야하나 요즘 고민중입니다
날이더운데도 열심히 책읽는 은성이랑 하은이
앞으로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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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8-11 11:33
산시님.. 저랑 비슷하네요. 어머니 스톼일도 비슷하고..
저는 어머니가 제 나이에 비해 조금 연세가 있어서. 늘 할매라고도 잘합니다...
아버지 아프실때 어머니를 많이 도우셨군요...
또 고개가 숙여지네요.. 저는 아픈 아버지 돌보시는 어머니를 보면서도 멀리서만 봤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애돌보기도 바쁜 30대에 아버지까지 아프셔서... 사실 버겁다고 느낀 나날도 있었어요.
산시님은 참 착한딸이예요.~~
제가 늘 엄마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옆집 잘하는 딸들땀시 어느집 딸은 죽어간다고 말입니다. 21세기 딸들 살기힘들다고용. 헤헤
지금까지 못했던거- 오늘부터하자라고 또 무너질지언정 다짐합니다.^^

라파엘은 한국사를 좋아하는군요... 부러워용.
국사책.. 혹시 고민이 해결되면 저에게 꿀팁주실래요?
아들 운동 -- 대략난감합니다.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더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조심하고... 더운 여름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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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8-11 07:15
답댓글

그러게요.. 친정엄마 생각하면 마음이 울컥!!

저도 자주 부산을 가는 편이라 생각하지만... 다녀올 때마다 아쉬워요~

근데 이젠 아이가 커 가니.. 친정 가는 일이 쉽지 않네요.

전화라고 매일 드려야하는데... 그것도 뭔 정신으로 자꾸 잊고..

 

저 무거운 인라인 가방을 메고 가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ㅎㅎ ^^

저희집은 운동이랑은 거리가 멀어서리 저런 모습은 볼 수 없네요. ㅋㅋ

 

도자기 체험.. 멋진 시간이었을 듯 해요.

부지런한 은성하은맘님~

다음엔 꼭~~~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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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8-11 11:22
맞아요. 친정엄마..
저는 다른 시집간 딸들에 비하며.. 참 못하고 사는 편이예요. 늘 뻗으며 가까운 곳에 사셔서 그런것도 있고.. 사실 남성적인 제 스톼일상.. 그런면도 있는데.. 관여님은.. 꼬박꼬박 챙겨서 친정오시는거보면... 대단하신듯합니다.
매일 전화?... 쉽지않죠. 그러고 보니, 시어머니께 전화안한지... 참..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네요.
나를 조금 내려놓고.. 부모님들에게 조금 맞출주도 아는 19세기 스톼일의 여인이 되어야겠어요.
다음에.. 꼭꼭!!! 뵈요.
약속지킬수 있도록 날을 만들어주세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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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8-11 02:43
답댓글

어제 저도 친정다녀왔는데, 어제를 한번 더 생각하는 글이네요. 글이 정말 드라마를 보듯 멋쪄요^^ 저의 어줍지않은 추천도서때문에 귀여운하은이에게 괜한부담만 준건아닌지, 많이 미안하네요^^;; 이해하지않고읽어도 수학동화도 동화라 아이들에게 이것저것읽혀보니, 도움이 되는듯해요. 낙심말고 근냥 우리 읽혀줘요^*^ 카일의독서수준은 언뜻 정말 오공쥬님댁 생각나네요...! 멋찌십니다. 무엇보다 드라마보는듯한 정성스러운글쓰신 애슐리님, 글 잘 읽고 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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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8-11 11:20
쭌앤윤맘님의 정성스러운 댓글과... 저에게 여러가지 소개해주는 책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호호.. 첫번째로 제 책방을 방문해주셔서 도장도 찍어주시고.. 감사해요..ㅎㅎ
맞아요. 수학책... 그냥 읽어주는게 답인듯합니다.
알까? 모를까? 의심하며... 무언가를 기억해야한다고.. 부담감을 느끼면 재미는 더 없어지니 말입니다.
456수학 그냥 지나칠뻔 했는데.. 소개해주셔서.. 정말 좋아요^^

그리고 언제나 저에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참... 그런 부분이 부족한듯해요. 더운 여름 저도 다른이들에게... 웃으며 무한칭찬하며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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