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 몸짱-- 이라는 단어에.. 저도 모르게.. 제 배로 눈이 가네요~ 어쩜 좋죠?
여름도 지나면 사실 살은 더 차오를텐데.
눈썹.. 색깔은 몰라도.. 모양은 좋은듯합니다.
눈썹하고나니.. 주변 사람들 눈썹만 보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 과학책이 뭐죠? 실험.. ??
다음주 한개씩 하는 과학까지 기대해볼까요.. 요즘 속도를 내시는걸요?
저도 영어.
벤치마크.... 사놓고.. 읽어주지 못하고 있네요.
파닉스 자리를 잡아야하는데 말이죠... 저도 분발하고픈데... 어휴,,, 벌써 금요일...
에공~~~ 나살려^^-------------
ㅎㅎ 고양이를 먹어버리는 울대~ 그걸 말리는 브란스 ㅋㅋ 너무 귀엽네요!
아. 귀여워!하고나서 보니 저희도 책을 앞에 두고 저런 비슷한 상황이 종종 일어나는데 저는 책에 집중안하는것 같아 다시 집중시키느라 말리기에 급급했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한편으로 육아는 한발 떨어져서 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급 혼자 반성보드.ㅋㅋ
아우 눈썹 잘나오셨따! ㅎㅎ
하하하~
눈썹 자연스럽고 예쁘시네요..
눈썹만으로도 미모가 엿보이십니다..ㅎㅎ
가끔 이렇게 엄마 만족감을 위한 일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야 기분좋게 육아에도 전념하죠~!!
ㅋㅋㅋ hat 과 hit 제대로 가르쳐 주셨는데요....!!!
지난주부터 울 도서관에 오느 녀석중 한 녀석이 유치원에서부터 초등 1학년까지 3년을 영어했는데...
알파벳도 제대로 인지 못하고 있는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알파벳부터... 그리고 요 파닉스 스토리북도 함께 진행해주고 있는데... 한권을 가지고 몇번을 나눠서 진행하는지...^ㅡ^ 그래도 하나씩이라도 알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고 그렇더라구요...
아직 브란스랑 울대는 어리잖아요~~~
아멜리아 코리님이 이렇게 신경써서 진행해주시니.. 아이들 영어도 술술 잘 진행될꺼라 믿어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