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는 잘 하셨나요? ^^
유자매네~~
메르스부터 시작한 여행이 여름방학까지 이어진 느낌입니다. ㅋㄷㅋㄷ
그런데.. 이 때 놀아야지~ 언제 놀겠어요?
맞아요.. 사람도 좀 있어야! 여행하는 맛이 나는 듯 해요.
넘 휑~~~ 해도 뭔가 빠진 느낌~?? ㅋㅋ
미녀와 야수를 보는 아이들 표정~ ㅎㅎㅎ 넘 귀여워요. ^^
책방을 꾸리면서의 장점은...
일상을 서로 공유한다는 겁니다.
ㅎㅎ
그래서 몰랐던 것도 알게되고.. 책말고.. 좋은 소식도 좀 건지게 되고 말이예요
유자매는 이번여름방학 제가보기에도.. 정말 실컷 노시고.. 체험여행위주로 보낸듯합니다.
어느 한주 그냥 보낸 주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미녀와 야수~~^^ 노래~~ 캬. 잊을수 없습니다.
유자매의 책방 항상 응원합니다.---^^
맞아요, 사람이 너무 많아도 피곤하지만 사람이 어느 정도 있어야 놀 맛이 나요.
저도 그래서 이번 휴가는 초성수기때 다녀왔더니
축제로 장미여관 콘서트를 맨 앞에서 무료로 봤답니다. ㅋㅋㅋㅋ
그게 성수기 휴가의 묘미인가봐요.
다만 미리 예약을 안 하고 가서 잠자리 찾는라 캠핑장 헤매느라 좀 아쉬웠지만......
역쉬 선착순 캠핑장은 새벽부터 가야하더군요.^^;
미녀와 야수보는 표정이 리얼합니다..ㅋㅋ
우리집도 아이들 어릴때는 비수기만 골라서 다녔는데..
학교 들어가고 부터는 울며 겨자먹기로 성수기에 다닐수 밖에 없더라구요..
사람이 어느 정도 있어줘야 노는 맛이 나는 건 맞는데..
차 막히는 건 싫으네요^^
찐~하게 노는 이야기도 좋네요..ㅋㅋ
우리 꼬맹이들 어릴때 보던 책이 보여 반가웠어요..ㅎㅎ
오오~~~~ 럭셔뤼한 자동차를 운전하는 자매의 모습...ㅋㅋ^ㅡ^
북적대는 것도 재미이지요...
저도 원영사랑님처럼... 결혼전 울 가족여행은 항상 성수기에 다녔어요..
그래서 새벽부터 움직여야 했다는......ㅋㅋㅋ 그리고 갈때마다 장마때여서... ㅋㅋㅋㅋ
지금은 신랑이 워낙에 북적대는걸 싫어하다보니... 사람 없는 한적한 곳만 잠깐씩 다녀오게 되니...
옛날처럼.. 북적대는 곳에 다녀오고 싶더라구요...ㅋㅋㅋ
아이들 사진 보고 있으니... 너무 좋네요..^ㅡ^
미녀와 야수 장면장면 변하는 아이들의 표정도 재미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