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번 세둥이맘 7세 크리스
이제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요...아이가 가위질해서 퍼즐 맞추었는데 노동뒤에 공부를 하니 엄청 힘들어하더라구요^^..다음에는 여유갖고 천천히 해야겠어요^^
계속 에러나더니 이렇게 밖에 안올라가요 ㅠㅠ..다음에는 이쁘게 올릴게요^^



40번 시환입니다.
휴가때문에 숙제도 이제야 올리네요..
이번주 문장 읽고 쓰면서 아들이 자기도 수박사러 마트가자면서.. ㅋㅋㅋ
점점 밤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다음주면 방학도 끝나는데 그동안 미뤄뒀던 방학숙제도 얼른 마무리해야겠어요~

37번 초코입니다.
여행다녀오느라 이제서야 겨우 올립니다~~
퍼즐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39번 6세 안소희
괄호안 문장으로 문장이 두배나 길어졌네요.
조금 힘들었지만 무사히 미션 완료했습니다.~^^

31번 셀리나입니다.
휴가기간이라 지난주 숙제 놓치고....
이제야 정신이 번쩍~~~



25번 막둥 앨빈 ^^
이번주 형, 누나 공부시간에 막둥이도 공부하면서 하나씩 했어요
형아 누나가 있으니 막둥이도 공부시간이 되면 자기도 해야되는 줄 알아요 ㅎㅎ
watermelon 사러 진짜 마트 갔다 왔는데 ㅋㅋ 우리랑 똑같다며 좋아했답니다
봉투에 글씨 쓴 것 보면 엄마는 넘 행복합니다
엄마 눈에는 최고~~!!!



막둥이는 무엇을 쓴 것일까요?
ㅎㅎ 이 난해한 알파벳의 조합을 보면 엄마는 그져 웃음만납니다




30번 언이
벤치마크파닉스랑 같이 하다보니, 일주일이 짧아요.
지난주까지 방학과 휴가를 마치고 이번주부터 정신차리고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갑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28번 소피아

소피아 오늘 수영가는날이라 댓글은 수영다녀와서 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