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번. 7세. 링컨.

좀 미뤘다가 했더니 겨우겨우 했네요.
마트에 갈때 이 문장들을 한번더 응용해서 말해줬더니 기억해내고 재밌어했어요.

16번 6세 민정
많이 시원해졌죠. 나리66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희 아들도 문장이 길어지니 힘들어하네요~~~
구슬 아이스크림으로 꼬셔서 겨우 숙제 끝냈답니다.

A-15 니콜입니다.
더워서 지치는 여름, 모두들 함께 가니 한주한주 따라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20번 새롬이에요.
이번 숙제는 간만에 아빠랑 주거니 받거니 하며 공부했어요.
엄마랑 할때보다 더 잼있어하는것 같더라구요. ~~

14번 더칸(7세)
나리66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솨요~^^
요즘 더칸이가 좋아하는 알파벳 로봇 같이 놓고 찍었습니다.
글자가 흐린 건 따로 빼놓는 센스가 생겼어요 ㅋㅋ
하는 내내 수박 먹고 싶다고...ㅎㅎ
담에 또 먹거리 나오면 챙겨야겠어요~^^


6번 제니퍼~
나리66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제니퍼가 저번주엔 피자더니 이번주는 watermelon 이라며 좋아했답니다




A-18번 초3 Karen
짧은 문장인데 헷갈려해서 두번 정도 반복했어요~^^
처음에는 퍼즐만 주고 맞춰보라 했는데, 두번째는 문장을 끊어서 퍼즐을 맞추고 두 문장을 이어보고 했어요.
엄마도 팁이 생기는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11번 스타 (6세) 숙제 제출합니다.
4번째 문장을 어려워 했고요.
went 와 want 발음을 헷갈려 했네요.
내용은 수박이라서 너무 좋아하고, 이번에도 덕분에 수박 한통 사서 먹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