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태권도에 넣고, 버스타고 가는 길~~ 31도!! 무지 덥네요.. -.-;;









와~~ 령돌맘님~ 멋져요. ^^
이렇게 뒹굴뒹굴 거리는 시간~ 전 넘 좋더라구요~즐기셔요~^^ ㅎㅎ
저희는 오랜만에 집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고 있어요.
애도 오랜만에 소파에서 책을 읽고...^^
앗!! 속옷바람~다행히 책으로 살짝 가렸네요.ㅋㅋ



울 친정.
저 벽면을 다 채우던 초대형 구식TV가 고장나서 스마트 TV를 사셨는데 받침대가 없어요.
베란다서 찬밥이던 저 테이블에 임시 올려놨는데 너무 낮아서 누워서 봐야 해요.
문제는 저 상태로 보름째라는 거. 멀끔한 받침대 사실 거 같지 않아요.
저 대로 저 TV 고장이 나거나 저 받침대 다리가 부러져야 바꾸실 듯.....
그 전까지 건강히 사시라요, 오마니 아바디.
홍박사님 인천 강의 있다는 글 우연히 보고
밤새 꿈에 홍박사님 나오심............@@
피곤데스 ㅠ
어맛!! 제가 한발 늦었네용????
저번에 here and now 시작하기로 해놓구...너무 늦게 쑥에 오는 바람에 박사님이 먼저 시작하셧었거든요..
오늘 늦잠자고 눈부비자 마자 올렸는데...ㅋㅋㅋ
또 늦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