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here and now에서 멋진 휴가 보내신것 같은데..ㅋㅋ^ㅡ^
다들 이렇게 책을 열심히 꾸준히 읽혀주시니...
반성모드로 들어갑니다..ㅜㅜ
요새 저의 책방은 책 이야기가 쏙 빠져 있어서 올릴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그래도 빼먹을 수 없어.. 그냥 아이이야기만...ㅋㅋㅋㅋ
이번주는 열심히 책좀 읽어서 책방 다운 책방으로 돌아오렵니다..^ㅡ^ㅋㅋ
시댁과 함께 한 휴가지만
글에서는 서울을 뜬다는 즐거움으로 마음이 한가득~ 차 있네요. ^^
휴가동안은 무조건 신나게 놀기!!!
보령의 기운~ 많이 많이 받아오세요~ ^^
보령에 잘 도착하셨나요? ^^보령하면 머드축제가 생각나네요 ~ㅋ
아이들이 한글책 재미에 푹 ~ 빠져있다면 영어책도 언젠가는 그럴 날이 꼭 올거예요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쭌앤윤맘님과 함께 읽기방을 꾸려간지가 8주,, 어쩌면 2달...
뜻깊은 책방이예요.
저는... 쑥 새내기에서.. 학년 진급을 눈앞에두고.... 시험같은 것을 치르고 있는듯한... 책방이예요.
책장을 넘으면... 웬지 새내기딱지는 떼어낼수 있을듯합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쭌앤윤맘님을 만났고.... 그래서 더욱 행복하다는 말을 먼저 하고 싶어요. 서론이 길었죠??
편식없는거... 엄마들 욕심인듯해요. 기호가 있다는건 주관이 있고.. 좋은건데... 우리 좋게 생각합시당..ㅎㅎ
영어울렁증.... kyle모습이군요. 음.. 제가 학습모두 영어식이라.. 아들을 더 그렇게 만든것 같더라구요.
조금 내려놓고 계획을 벗어나면.... 어느순간.. 좋은 캐릭터가 나타나면.. 다시 손을 잡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히.... 영어의 이응도 모르면서,.. 말해해보네요.
서울 뜨고나서의 다음주 쭌앤윤맘님의 책장이 기대됩니다^^
맞아요, 벌써 8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