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도 공룡에 빠졌군요^^
화석만들기 체험... 오호 해보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체험은... 그 주제를 더욱 견고하게 해주는듯해요.
이번 여름방학 계획대로 보낸 제니펴네 살짝 부러운걸요...
저는 계획은 산더미처럼 남겨져 있는데.. 개학이 일주일앞이라... 실천을 못해서.... 머리가 지끈이네요.
욕심을 너무 부렸나.... 휴~~ 싶다가도... 그냥 저냥 흘러보낸 시간때문에 한숨만^^
토끼야 토끼야 저희집은 보지 못한건데... 한번 빌려봐야겠어요^^
ㅎㅎ
한주 또 열심히 살고.. 담주에 뵈요^^
아주 스펙타클한 한주를 보내셨네요..ㅋㅋ
토끼야 토끼야는 울 막둥이가 좋아했던 책인데... 그림이 너무 이쁘더라구요..^ㅡ^
공룡에 빠진 제니퍼... 상상이 안가는데요?? 천상 여자일것 같은데..ㅋㅋ
저기 빙수는 무슨 빙수일까요??
먹고싶어요.. 요새 빙수가 자꾸 자꾸 먹고싶어지네요..^^
이런 글 보면 저는 애를 설렁설렁 키운 거 같아요.
여기 엄마들이 읽어주는 책의 10분의 1도 아이한테 못 읽어줬어요.
그러면서 전국 엄마들한테 책 읽어주라고 설교(?)하고 다니니 이거 죄송하구먼요....
때론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면..눈빛이 달라지더라구요..반짝반짝~^^
제니퍼의 계획대로..알찬 휴가 보낸듯 하네요^^
요즘 보면 볼수록..
스타플라워님은 엄마로서의 모습이 훨~씬 근사한 것 같아요*^^*
특급 칭찬입니다~!!

계획대로 즐겁게 보내는 것이 쉽지 않은데..
여름 방학을 제대로 즐기고 있군요. ^^
스스로 계획 세우고, 확인하기!!
확실한 자기주도의 시작이네요. 멋져요~ ^^
피터에 이어 제니퍼까지 공룡에 빠졌으면..
두 남매 대화가 공룡 전문가 수준은 아니었나요? ㅎㅎ
저렇게 쌓여있는 책 보니.. 제가 다 뿌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