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령이 노래부르는 거 정말 녹네요 녹아~~~~~~ ㅎㅎㅎㅎ
입고리가 절로 올라갑니다. ^^
령돌맘님 글 보면서 일주일동안 애들이 어디로 갔을까라고 생각했어요. 지난주 글을 못읽었더라구요.
지나주 글 읽고 다시 돌아오니 스토리를 알겠네요. 친정 부모님께서 아이들 셋을 데리고 계셨다니!!!
친정 엄마아빠께서 정말 큰 결정을 하셨었네요.
저희 엄마는 글쎄요.... ^^; 민정이 하나라면 데리고 있어주실수도 있으나... 아들 둘에 딸하나라면
절대 안하셨을 거에요.
게다가 예령이가 엄마랑 떨어져서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잘 있었나봐요. 안 울었대요?
오빠들도 있어서 엄마랑 떨어져 있어도 괜찮았나봐요. 기특한 지고.....
저도 예전에 민정이랑 1박정도 떨어져 있었던 적 있었는데 어찌나 보고싶던지요.
아이 하나라 그럴까요.
령돌맘님 일하시면서 아이셋이 어떨때는 부담되고 버거우실때도 있겠지만
든든하시고 마음이 풍성하시지요?
저도 민정이를 어느 정도 키우놓고 보니 애기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
막둥이까지 갔던거예요? 오우, 정말 집이 적막강산이었겠다.
아이들 돌아와서 시끌벅적한 집이 상상이 되네요.^^
예령이 곰세마리노래 너무 귀엽게 잘 부르네요~
가족들과 상봉을 했다고 하셨는데요 사진을 보니 그 이상이네요^^
행복한 가족 모습 보기 좋아요~
일상의 모습이 다시 시작되었네요
화이팅입니다^^
사진에서 가족의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마이크 잡고 노래부르기
가만히 생각하니 부모님과 노래방 가본지도 쫌 된듯하네요..
요즘 효가 제 인생성숙에 화두가 되어서....ㅎㅎ
일주일만의 상봉.... 만나고 1신쯤 지나면 해야할 것 챙긴다고.. 폭풍 잔소리 나오는건 어느집이나 같아요~
령의 보물창고에서.... 보물들 만나고 갑니다.^^
예령이가 얼마나 영어노래가 부르고 싶었으면 ㅋㅋ 아~~ 예령이 귀여워요 ^^
오빠옆에서 야무지게 팥빙수 먹는 모습 좀 보세요 ㅋ
제니퍼가 먹었던 건 초코빙수였던 것 같아요
가족 상봉도 하시고 상금도 받고 뜻깊은 주말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