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알찬 방학인데요.. 수영장도 많이가고.. 이글을 소윤이가 보면 무진장 부러워 할듯합니다.
수영장 자주 못가 속상한 소윤이거든요..
이런글을 보니 내년부터 소윤이의 방학이 살짝 걱정되기도 합니다.
잘 따라준 아이들도 기특하고 영어책 보는 시간이 늘어난것도 스스로 읽기도 하고...
정말... 뿌듯한 변화네요~~ 이번주도 이렇게 화이팅 해봅니다!!!
과학동화를 찾는 다는 건 그만큼 이해력이 높다는 증거가 될 것 같아요
조금만 더 지켜보고 구독신청해주셔도 될 듯 해요
우리 ~엘사도 덩달아 소피아 언니 따라 도서관 나들이 자주 하게 되네요
자세가 아주 ~ 편해보여요 ㅋ
작지만 쌓이고 쌓이면 커다란 변화가 생길거라 믿어요
수고하셨어요~!
저희 애들은 도서관에가면 만화책만 골라서 보더라구요..
대신 대출할땐 딱 한권만 만화책 가능하다고 했어요~~~
안그러면 남자아이들이라.. 계속 만화책만 볼것 같아서요....
정말 스펙타클한 일주일이었는데요??
진짜 직장 다니실때보다 더 바쁘신거 아니에요??ㅋㅋㅋㅋㅋ
친정집이 건대쪽이라... 아이들 상경하면 상상놀이터 자주 데리고 갔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좋더라구요....ㅋㅋㅋㅋ
읽기방이 점차 알차져 가는데요?? 이번주도 멋진 한주 되세요..
스스로 읽을줄 아는 아이.. 엄마의 꾸준함이 느껴집니다.
한주 바쁘게 보내셨네요...ㅎㅎ
그 와중에 도서관 2번 갔다는 것은 정말.... 끈을 놓지 않고 아이들을 책속에서 지내게 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저도 쑥을 하고부터... 둘째는 영어책을 많이 접하고 있어요,
첫째를 볼때마다... 쑥을 조금 일찍알았다면... 하고.. 한숨을 쉴때가 있습니다.
첫째의 영어가 저에겐 늘 과제네요^^
그래도 읽어줘야겠지요.
스테파네님.... 6개월만 만화책 .. 어느집이나 고민들이더라구요.
저는---- 그냥 놔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