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기서 읽어본 책은 엄마를 산책시키는 방법..하나네요.
다른 책들도 엄청 재미나보여요.
someday..읽고 원영이가 울었다니..무슨 맘이 들었을까요? 애들 마음이..어리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저도 한때..삶이 팍팍했을 시절..ㅋ에는 엄마 얘기만 할라고 해도 눈물이 뚝뚝이던 때가 있었는데..ㅋ
지금은 내 새끼들이랑 아둥바둥하느라 가까이 있는 엄마에게 너무 소홀한것 같아요ㅠㅜ
생각난 김에 전화하고 얼굴보러 가야겠네요.
다른 책도 찾아볼게요~
100회 축하축하!!^^
엄마에 대한 책도 이렇게 많군요.
한동안 원영사랑님 추천도서 부지런히 찾아서 봤는데... 요즘 뜸했어요.
민정이 개학하면 도서관 좀 뒤져서 쭉~ 찾아 읽어봐야 겠어요.
항상 책추천 감사해요.
원영사랑님 칼럼오면 마음이 풍성해지는 느낌이에요. ^^
읽어본 책이 딱 2권밖에 없네요....
ㅋㅋ 예령이랑 같이 꼭 챙겨서 읽어보렵니다..^ㅡ^
항상 멋진 동화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백회 축하드려요.
근데 그런건 어떻게 확인하는거예요?@@ ㅋㅋㅋㅋ
번호가 써있나? 한 번도 본적이 없네요.^^;
요즘 도서관죽순이 하시는구나.
전 이번에 도서관, 박물관 수업을 너무 많이 신청했나봐요.
책 읽을 시간이 없어요. ㅠ.,ㅠ
왜이리 원영이네 부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