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아코리님도 집이 지방이신가봐요. ㅎㅎㅎ
서울느낌이 나는 곳으로 홍대쪽으로 가셨군요.
저도 홍대 안간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민정이 낳고는 한번도 안갔어요.
젊은이들이 많죠? 길거리공연도 많이 하구요. 대학로도 젊은이들의 공간이죠. ㅎㅎㅎㅎ
제가 나이먹은 소릴 하죠. ㅋㅋㅋ
이케아가서 많이 사셨나봐요. 조립식이라 아빠가 고생하셨을 듯해요. ^^
그나저나 일어나자마자 책읽는 조카들이라니!!!! 언니가 아이들 잘 키우셨네요.
저도 정말 부러워요. ^^
이케아 가서 뭐사셨는지 그게 궁금한 1인..ㅋㅋ
저도 전에 한번가서 둘러보고 아고 힘들다 하며 맛나게 밥먹고 보니 거기가 중간지점..뜨악.
거의 달려나와 얼라 데리러 갔다는..ㅋㅋ
애들없을때 가고 싶은데 일찍 나와야하고,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아 꺼려져서..이래저래 가기 힘든 이케아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