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으로 휴가를 가셨군요.
정말 보령하면 머드축제가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거기 석탄박물관이 있군요. 민정이 책읽으면서도 석탄으로 연료하는 설명이 많이 나오는데 직접 보면
훨씬 더 와 닿을거같아요.
냉풍욕장도 처음 들어보네요. 말그대로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는 곳인가봐요. 한여름에 넘 좋겠어요.
애들이 방에 수북이 쌓아놓고 책을 읽는 군요. 정말 부럽네요,^^
우와~~ 멋진 휴가 보내셨네요!!!
보령... 지나가다 한번 들려본적은 있는데
체험하고 즐길꺼리가 많나보네요~~ 아이들데리고 한번 가보고 싶네요!!!
비가 오고나니.. 공기도 맑고 상쾌하니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