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인터넷뉴스보고 불안해하는 딸내미땜에 저도 뉴스를 더 많이 보게 되었는데요
군대간 아들들과 그 가족들 마음은 정말 말로 다 못하겠죠? 어린나이에 공부만으로 평가받는 아이들도 불쌍하고 사회에 나가 기못펴는 아이들도 불쌍하고 우리 아이들 너무 불쌍해요
아무쪼록 현명한 해결 바래봅니다
저도 아들 둘을 둔 엄마라서인지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고 안타까웠어요. 20대 초반의 꽃같은 청춘들이고 이제 갓 학교를 벗어난 순진한 청년들일텐데 이런 맘고생 몸고생을 시키니.. 얼마나 불안했을지 ..저도 어제 잠이 잘 안오더라구요--; 모두가 염려하는 극단적인 사태가 부디 일어나질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