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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군인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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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쭌앤윤맘
  • |
  • 2015-08-24 12:11
답댓글

가슴이 먹먹하네요,,
왜 이제껏 당연스레 여겼는지, 정말 창피할정도로 군대에 대해 무지했어요.ㅠㅠ
아이를 키우면서,백퍼 공감합니다. 속상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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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8-22 20:08
답댓글

어제부터 인터넷뉴스보고 불안해하는 딸내미땜에 저도 뉴스를 더 많이 보게 되었는데요
군대간 아들들과 그 가족들 마음은 정말 말로 다 못하겠죠? 어린나이에 공부만으로 평가받는 아이들도 불쌍하고 사회에 나가 기못펴는 아이들도 불쌍하고 우리 아이들 너무 불쌍해요
아무쪼록 현명한 해결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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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2 18:48
답댓글

저도 아들 둘을 둔 엄마라서인지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고 안타까웠어요. 20대 초반의 꽃같은 청춘들이고 이제 갓 학교를 벗어난 순진한 청년들일텐데 이런 맘고생 몸고생을 시키니.. 얼마나 불안했을지 ..저도 어제 잠이 잘 안오더라구요--; 모두가 염려하는 극단적인 사태가 부디 일어나질 않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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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8-22 17:34
답댓글
맞아요~ 박사님...
얼굴은 완전 어린 애들인데.. 군복입고서 군인아저씨가 되었으니..
저도 심난하고 불안하더라구요.
저도 어린 아들이지만 아들이 있으니, 군인들보면 더 남일 같지 않아요.

나라 지켜주는 아들들~~ 미안하고, 진심으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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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8-22 15:56
답댓글

연평해전 보고 온지 얼마 안되어인지
더 안쓰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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