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 실력은 줄고 리딩은 늘어가는 듯 하다가
어느 덧 에세이 쓰고 있을것 같은걸요?^^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민정이는 정말 엄친딸로 잘 클거 같아요.
우리도 케잌 잘 안 먹어서 늘 남아서 아이스크림 케잌을 사서
조금씩 꺼내 먹고 다시 얼리는 것을 반복한답니다.
우리도 저 작은 케익사서 데코해볼까봐요.^^
스테파네스님 말씀 처럼... 정말 퍼펙트하게 보내셨네요~~
책도 골고루 영어책 한글책 잘 보고.. 거기에 독후 활동.... 신나게 놀기도...
6세인데도 뭐든 꼼꼼하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기특하고 이쁘네요~~~
3살짜리 울 꼬맹이도 아빠 앞에선 아빠딸이라 하고.. 엄마 앞에선 엄마딸이라고 하고...
둘다 있음.. 대답을 안하네요...ㅋㅋㅋㅋ 대답하기 곤란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