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귀요미님의 정성으로 읽기방이 완성되는걸보니
오랜시간 고민의 결정을 하게되네요.
매주 고민도하고 보람도 느끼는 가운데 가을에도 같이 동참하겠습니다.
읽기방의 역사가 이런거였군요~
민정귀요미님 항상 읽기방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직접 뵈진 못했지만 알던 사이 같아요 ㅋㅋ
가을을 맞이하여 방이름 바꿔볼께요ㅎㅎ
금요일/ <아이들과 행복쌓기 ~>

시청합니다.
저는 새로운게 좋아요- 그러면 뭔가 앞서 무언가를 마무리하고 한단계 레벨업이된 느낌이 들어서말이죠.
화요일
2015 일상적인 카일 & 이상한나라 앨리스
민정귀요미님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요일
도란도란 - 책읽어주는 엄마
브란스(5세), 울대(3세)
신청합니다.^^
가을책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철이의 책방이 본의아니게 방학을 했었네요~ 정말 죄송해요~~
이번주 금요일부터 다시 열기로 했는데... 너무 놀아서인지 책읽기 진도가 너~무 느슨해졌어요..
그래도 열어볼께요~~
벌써 가을시즌이군요!
가을에도 "금요일" 철이의 책방 열도록 할께요~~6세 철이~ 신청합니다^^